자체 브랜드

뉴스 패스트뷰, PB 사업 속도 “자체 브랜드 라인업 확대”

콘텐츠 커머스 스타트업 패스트뷰(대표 오하영)가 자체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하고 올해 본격적인 PB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커머스, MCN, 마케팅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아우르고 있는 패스트뷰는 아이디어 생활용품 전문몰 ‘코하루’를 포함해 현재 20여 개의 자사 이커머스몰을 운영하고 있다. 패스트뷰는 다년간의 미디어 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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