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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일(Working)’에 대한 태도

#1. 모두가 ‘일’을 하면서 산다. 그 ‘일’이 정말 그냥 ‘일’이라면 참 힘들다. 때론 ‘고통’이 되기도 하고 ‘불편’이 되기도 한다. 나에게 ‘의미’가 되지 않는거다. 중요한 것은 ‘일’에 리듬이 있고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해서 ‘해결’을 해나가는 과정이 ‘일’의 본질이다. ‘일’에 ‘의미’를 찾는 것의 시작은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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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나와 연말

전부터 제 글을 접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저는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를 즐겨 하지 않습니다. (^^). 연말에 송년회 다니시는 것 도 좋지만 깊게 한 번 생각 해보실 것이 있습니다. 전에 이야기 한 적이 있지만 지난 1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면 앞으로 10년동안 변화는 없을 것입니다. 올해들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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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이 시대 전문가에게 필요한 건, ‘관심’이다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에서 명의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가 나온다. 저자 친구의 노모가 관절염으로 오랫동안 고통을 겪었다고 한다. 여러 병원을 다녀도 잘 낫지 않다가 관절을 무척 잘보는 의사를 추천을 받아 노모를 진료받기 위해 예약을 했다. 환자가 많이 밀려서 한참을 기다리다 예약일에 노모를 모시고 병원을 찾았다. 대기실에는 의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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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달인되기

요즘 무슨 무슨 달인으로 참 많이 듣게 되는 말이 달인인데요. 달인(達人)은 “학문이나 기예에 통달하여 남달리 뛰어난 역량을 가진 사람”을 뜻합니다. 어느 분야에 소위 통달한 사람을 지칭합니다. 한 분야에 도통하기 위해서는 재능도 훈련도 필요할텐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서점에 이러한 달인들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다룬 책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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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안 되겠다. 사람 불러야겠다… 그런데 어떤 사람? (IBM 편)

1996년 9월, 나는 겨우내내 한 알바로 모은 돈을 탈탈 털어 학생회관에서 초특가로 판매하던 IBM의 최신 ThinkPad 560을 250만원에 구입했다. (당시 지금의 웬만한 맥북보다 큰 반향을 일으켰던 ThinkPad 56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클릭) 그리고 놀랍게도 그 노트북은 지금까지 내 돈으로 산 유일한 노트북이며 2006년 중국으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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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전문가가 되는 법 (2) – 샐러리 맨에게 전문가란 무엇인가?

지난 글에서 전문성의 애매모호함과 그에 대한 역설적 일화, 그리고 전문가에 대한 나름의 정의와 그것을 위해서는 Deliberate Practice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다면, 소위 이 블로그를 열심히 읽고 계실 대다수의 독자층인 화이트 칼라, 지식 근로자에게 전문가란 어떤 의미인가? 그리고 어떻게 전문가가 될 수 있는가? 이를 위해서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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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전문가가 되는 법

2년간의 짧은 유학기간을 매듭짓는 마무리 학기이다. 어떤 과목을 들어야 하나? 이리저리 고심한 끝에 어떤 것을 알아야겠다는 학습의 필요성에서 수강과목을 고르기 보다, 한번쯤 들어보고 싶었던 마음가는 4과목을 최종 신청했다.Special topics in Organizational Behavior, The strategic management of technology and innovation, HR challenges(CSR), Work and labor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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