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근로계약

뉴스 간편 근로계약 ‘자버’,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간편 전자근로계약 서비스를 운영하는 ‘자버’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스트롱벤처스가 리드했으며, 하나은행과 (재)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신규 투자자로 함께 참여했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삼성전자 IT 솔루션 사업부 출신 이동욱 대표가 2017년에 설립한 자버는 정규직, 프리랜서, 일용직 파트타이머 등 다양한 직군의 전자인사 계약서를 작성하고 근로자로부터 전자서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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