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러미 리프킨

씽크 라운지 ‘한계비용 제로 사회’로의 진입이 의미하는 바는?

Welcome to the ‘zero-marginal-cost economy’ 기업체들은 그동안 한계 비용을 줄이려는 노력이 생산성을 높이고 더욱 낮은 가격에 상품/서비스를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다고 믿어왔다.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에 기반한 혁신들로 인해 한계 비용이 거의 제로에 근접해가고 있으며, 이것이 많은 전통적인 기업체들에게 오히려 위협이 되고 있는 모순적인 상황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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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스타트업 Airbnb를 통해서 알아보는 새로운 시대정신, 공유경제

오늘 재미있는 기사를 보게되었습니다. 美샌프란시스코공항, ‘공유차량’ 서비스와 전쟁중 위 기사에 따르면, ‘리프트'(Lyft), ‘사이드카'(Sidecar), ‘우버'(Uber) 등의 공유 경제(Sharing Economy) 기반의 차량공유 스타트업들이 기존 대중교통업체들과 경쟁을 하게 되면서 여러 가지 이슈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공유 경제라는 용어는 2008년 미국 하버드대 로런스 레식 교수님이 처음 사용한 용어입니다.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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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3차 산업혁명’ 리프킨 “구글·페북, 글로벌 공공기업 될지도…”

다음은 제러미 리프킨의 일문일답입니다. “3차 산업혁명, 자본주의도 사회주의도 뛰어넘을 것” – 당신은 3차 산업혁명으로 진입을 분산 자본주의(distributed capitalism)로의 진입이라고 표현했다. 하지만 책에서도 지적하고 있다시피 말씀하신 경제 형태 즉 협력 경제, 공유 경제에 자본주의라는 단어가 적절한지 궁금하다. 본인께서도 언론사 인터뷰에서 “시장에서 경쟁하기 때문에 자본주의적이지만, 모든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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