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투 원

씽크 라운지 [시간과 정신의 방] 7화. 스타트업을 위한 시장은 없다

Scene19. 시간과 정신의 방 8월 31일. 지난 글을 쓴지 꼬박 3개월 만이다. 다시 글을 이어서 쓰게 될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바쁘기도 바빴고, 사연도 많았다. 연재라는 말이 무색하게 많은 시간이 흐른건 차치하고서라도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강한 어조로 글을 쓴다는 것에 내 스스로 하면 안되는 일인 것마냥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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