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영국문화원

뉴스 한국·영국 창조-사회적기업이 한 곳에 모인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유현석)과 주한영국문화원(원장 마틴 프라이어)은 지난 12일 문화교류 활성화 및 차세대 창조·사회적 기업가 협력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오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스타트업: 한-영 창조·사회적 기업 네트워크’를 개최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영국의 우수한 창조·사회적 기업가 10명을 한국에 초청하여 한국의 차세대 창조·사회적 기업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