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성확보

씽크 라운지 [시간과 정신의 방] 3화. 흔한 착각

지난회 이야기. 애써 찾은 아이템. 나를 설득한 근거로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었을까? 궁지에 몰린 자기합리화는 아니었을까? 각 OS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닌가요? 대기업의 서비스를 능가할 수 있을까요? 은행도 털리는 상황임을 감안했을때 ..(중략)..불편하더라도 보안을 생각하는 사람은 사용하지 않을듯 합니다. 이미 나와있는 모델을 살짝 꼰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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