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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지킬과하이드] 하이드편 :: 단순하게 Be Simple! 만고불변의 원칙이다

단순하게 Be Simple! 만고불변의 원칙이다 기업에서는 위기 상황 하에서의 집단 의사결정이나 우발사태에 따른 우발계획 시행을 위해 별도의 매뉴얼과 모델을 갖고 있다. 그리고 정기적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계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갖가지 상황을 상정한 후 매뉴얼과 모델을 검증한다. 이른바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것이다. 프로그램화된 소프트웨어에 변수를 대입하여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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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지킬과하이드] 하이드편 :: ‘성미 고약한 사람’ 에 대처하기

‘성미 고약한 사람’ 에 대처하기 흔히 ‘Office Bitch’라고 불리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여러 가지 다른 속어로 불리기도 한다. (통상 욕설이 섞여있다.) 항상 뒷담화의 소재에 등장하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어느 사무실에나 꼭 한 사람씩 있다. 왜 그러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매우 고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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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지킬과하이드] 지킬편 :: 직장에서 사랑받기

이런 내용도 있다. “직장에서 사랑받기” 일본 조직생활에서의 상하 위계구조야 유별난 측면이 있지만 직장생활에서의 남녀 구분 혹은 차별의 문화도 그에 못지않은 듯하다. 그중에서도 흔히 OL(Office Lady)이라고 줄여 부르는 여성 사무직 직장인들의 애환은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남다르다. 우리의 정서로 바라보자면 좀 지나친 감이 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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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지킬과하이드] 하이드편 :: 슬럼프를 견디는 마법의 문구

슬럼프를 견디는 마법의 문구 ‘그래.. 지금은 이걸로 됐어’ 약 7년 전에 심각한 슬럼프에 불면증이 겹쳐 다시는 생각도 하기 싫을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낸 적이 있다. 그 증상과 바닥을 쳤던 경험들은 일일이 예시를 들지 않아도 다들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본인이 직접 겪어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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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지킬과하이드] 하이드편 :: 내가 어디까지 참아야 해 ??

내가 어디까지 참아야 해 ?? 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종종 드는 생각,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내가 만만해 보여서 그런가?’, ‘그런 게 다 네가 오냐오냐해서 그래’ 이다. 좋은 게 좋다고 예스맨이 되어 하루 이틀 보내다보면 어쩐지 얕보이고 있는 것 같은 생각도 들고, 모두 자기 밥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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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지킬과하이드] 지킬편 :: 천재가 조직에 들어왔을 때

[su_animate type=”slideInRight” delay=”0.5″]천재가 조직에 들어왔을 때[/su_animate] [su_animate type=”slideInRight” delay=”0.7″]첫 번째. 들어가며[/su_animate] 당신이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진행해온 프로젝트팀에 어느 날 새로운 직원이 들어왔다. 그런데 이 직원이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한 문제점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방법이다. 또한, 협력업체와 어떻게 된 일인지 순식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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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지킬과하이드] 하이드편 :: 파도는 같이 타되 휩쓸리지 않는다

파도는 같이 타되 휩쓸리지 않는다 경우 #1. 모두에게 욕을 먹는데 나에게는 잘 해주는 상사가 있다. 남들이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고약한 업무스타일을 갖고 있는데 어쩐지 나와는 잘 맞는 사람이 있다. 경우 #2. 분명 이건 아닌 것 같은데 내부 분위기상 빠져나올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직원들이 미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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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지킬과하이드] 하이드편 :: 당장 고쳐야할 습관 : 생각없이, 무심코

당장 고쳐야할 습관 : 생각없이, 무심코 직장에서 관리자가 되면 거의 매일같이 듣는 흔한 말 중의 하나가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이다. 그놈의 생각은 언제쯤 자라려는 건지 맨날 짧기만 하다.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는 내 입에서 나왔던 것을 포함해서 정말이지 삼 백 번 정도는 들은 것 같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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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벤처스퀘어 처세작전] 박혀있는 돌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직과 헤드헌팅이 일상화되고 스타트업 회사가 늘어나면서 굴러온 돌 혹은 굴러간 돌의 문제도 직장인의 고민 순위 상위권에 올라가고 있다. 내가 굴러갔을 때도 문제고 누군가 이쪽으로 굴러들어왔을 때도 고민이다. 올바른 대처법이나 처세의 절차 같은 게 있다면 좋을 텐데 ‘1 + 1 = 2’ 식의 모범답안을 보고 있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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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난무하는 처세술책 '유감'

많은 처세술 책들이 난무하고 있다. 이세상에서 소위 성공하는 비결을 ‘족집게 과외’하는 책이다. 책의 논지는 대부분 기업에서 출세하려면 일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상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는 것이다. 일을 많이 하면 반드시 잘못된 일이 발생한다. 결국 책임을 지고 불이익을 받는다. 상사의 생각에 반대하면 결국은 눈 밖에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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