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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택시요금 절반만 내고도 쉽게 잡는다”

밤 12시를 훌쩍 넘긴 강남역. 집에 돌아갈 길은 먼데 택시는 안 잡히고 경쟁자는 어디선가 계속 나타난다. 할증요금까지 붙는 탓에 마음은 더 무거워진다. 걷는 거리에 집이 있지 않는 이상 서울 번화가 어디에서든 이런 경험을 다들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심야에 택시를 타고 서울을 빠져나갈 때 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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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자발적 택시 동승 플랫폼 ‘반반택시’ 서울 시내 달린다

코나투스가 자발적 택시 동승 플랫폼 반반택시 서비스를 8월부터 정식 실시한다고 밝혔다. 반반택시는 같은 방향 승객들의 자발적 동승을 중개하는 택시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승객이 처음부터 반반택시 앱에서 동승호출 옵션을 선택해 택시를 호출하면 운임을 나눠 내는 방식이다. 동승 과정에 택시기사가 전혀 개입할 수 없어 기존의 기사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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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반반택시’ 코나투스,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1호 사업자로 선정

자발적 택시 동승 플랫폼 ‘반반택시’를 운영하는 코나투스가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사업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코나투스는 앞서 반반택시 서비스에 대해 이용 수요가 높은 심야시간대에 한해서 현재 2,000~3,000원으로 책정된 호출료를 크게는 6,000원까지 높이는 실증특례를 신청한 바 있다. 이렇게 하면 택시기사는 단거리만 운행해도 플랫폼 이용료 1,000원을 제외하고도 추가수익 5,000원을 얻을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단거리 승차거부 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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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나투스, 12억 규모 투자 유치

코나투스가 티비티와 본엔젤스, 스파크랩벤처스로부터 12억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코나투스는 자발적 동승 플랫폼 ‘반반택시’를 운영하는 곳으로 방향이 같은 이용자가 택시를 공유, 요금을 나눠 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승객은 할인된 요금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고 동승 호출료 상당 부분은 택시기사에 지급하기 때문에 승객과 기사가 상생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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