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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스퀘어 투자 포트폴리오 지놈앤컴퍼니, TIPS 출신 두 번째 코스닥 상장

코넥스 대장주인 지놈앤컴퍼니가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했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연구기업 지놈앤컴퍼니가 23일부터 기술특례를 통해 코스닥에서 거래되기 시작했다. 시가총액으로는 이미 1조원이 넘는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한 지놈앤컴퍼니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TIPS 출신 기업으로는 두 번째로 코스닥에 상장하는 기록을 세웠다. 2015년 설립된 지놈앤컴퍼니는 벤처스퀘어와 코리아오메가로부터 초기 투자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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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거래소,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 코넥스 특례상장 제도 도입

한국거래소가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의 코넥스시장 특례상장 제도를 도입을 주요 골자로 하는 코넥스시장 상장규정을 개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 11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창업·중소기업에 힘이 되는 크라우드펀딩 발전방안’의 후속조치로 시행은 내년 2월부터다. 충족요건은 펀딩 규모 3억원 이상, 펀딩에 참여한 투자자수 50인 이상 등이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크라우드펀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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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한국형 크라우드 펀딩 급물살, 기대반 우려반

지난 해 4월 미국에서 제정된 잡스법이란 것이 있다. 흔히 스티브잡스를 떠올리겠지만, 잡스법은 ‘JOBS, JumpStart Our Business Startups’라는 약칭이다.(물론 스티브잡스를 연상시키게끔 한 것도 사실이다) 즉, 창업 초기 기업들의 자금 조달을 위한 법으로 일반인들이 신생 회사에 투자를 하거나 제품이 만들어지기도 전에 아이디어만 보고 선주문을 하는 형태의 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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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정유신 한국벤처투자 대표 "코넥스 안착하면 M&A시장도 커질 것"

“성장단계를 봤을 때 앞으로 집중해야 할 부분은 `글로벌`입니다.”정유신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벤처펀드 투자처 가운데 내수기업 비중이 높다. 경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도 글로벌 기업 투자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정 대표는 “중국을 제외하고도 아세안 시장 잠재력이 크다”며 “우리 기업이 이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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