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백미

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26] 통화 후 나만의 에티켓 문자 발송, ‘콜백미(CallBackMe)’ @ Bit UP

하영빈 대표는 경남 진주에서 서울로 올라와 해보지 않은 일이 없었다. 오늘이라도 당장 나가서 일해야 했다.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빚을 청산하니 남은 돈은 2천만 원. 가족은 이 돈을 들고선 서울의 어느 자동차매매센터 위층 공간에 자리를 잡았다. 그에게서 명문대 입학이라는 미래도, 역사학자가 되고 싶다는 꿈도 한순간에 멀어졌다. 손수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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