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그림

씽크 라운지 개인 커리어에서, 큰그림의 함정

제프 베조스는 서른 살에 잘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고 아마존을 설립했다. 베조스의 사례가 아니더라도, 현재 일가를 이룬 사업가들은 대개 잘 다니던 회사나 직업을 관두고, 사명과도 같은 사업을 일궜다.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는 직장인의 입장에서, 이런 성공가들의 무용담은 가슴 속에 있는 무언가를 자극한다. 이런 자극에 격하게 반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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