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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하고 싶은 건 다 해보는 회사, 프라이스톤스 by 조민희, 신림동 캐리

큰 조직의 부품보다는 작은 조직이더라도 그 조직의 심장이 되고 싶다. 재학 중에 서울대 창업동아리 회장을 맡으면서 사업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공과대학을 나와서 일반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여러 개 있는데, 더 공부를 한다거나 회사에 들어가서 직장인이 되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레텍에서 병역특례로 일을 해보았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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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스타트업을 뒤집다 5] 일 끝나면 남 같은 회사, 프라이스톤스

안녕하세요. 신림동 캐리입니다. 저번 주에 제가 프로그램스 인터뷰를 했었죠. 사실 그 날은 제 여름 휴가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기억 못 하고 프로그램스와 인터뷰를 잡은 거죠. 게다가 카메라를 회사에 놔두고 간 덕분에 회사에 들렀다가 신사역에 있는 프로그램스까지 갔었죠. 덕분에 하루가 날아갔어요. 그래서 이번 주는 대표님이 ‘디자이너 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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