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파이캘린더

인터뷰 [Age of Startup] “타임파이하자”…빅 벤처스를 만나다

타임파이 캘린더를 개발한 빅 벤처스(BIK Ventures)에게 어울리는 말은 ‘도원결의’다. 유비, 관우, 장비가 복숭아 동산에서 의형제를 맺은 것처럼 빅 벤처스 배중현 마케팅 총괄, 임동규 최고정보책임자, 강전욱 최고경영자는 군대 취사장에서 밥을 먹으며 창업을 결심했다. 군대의 특성상 내가 해야 할 일이었지만, 정작 내 일이 아닌 것이 부여되는 경우가 많았기…

뉴스 타임파이 캘린더, 출시 3개월 만에 10만 명 돌파

BIK Ventures의 타임파이 캘린더 서비스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다운로드 10만  명을 넘었다. 타임파이 캘린더는 기존에 복잡한 서비스를 운영한 다른 캘린더들과는 다르다는 평을 받고 있다. 타임파이 캘린더는 다른 달력들과의 연동이 터치 한번으로 해결된다. 또한, 다른 유저들과의 약속 시간 잡는 것을 타임파이 캘린더 내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