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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찾아가는 인터뷰 54] 뷰티 O2O 사업 매각 후 또 다른 출발점에 선 ‘젠틀패밀리’ 안성준 대표

“21살 때까지 인생의 앞이 안 보였다.”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안성준 대표에겐 어느 날엔 가서부터 180도 다른 일상이 밀려왔다. 힘들 때 아무도 손잡아주지 않는 현실 속에서 대인기피증까지 생긴 그는 저만치 떠밀려 삶의 가장자리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다. 그런 그에게 유일하게 관심의 손길을 내민 사람은 입대 후 만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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