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미래와청년창업

스타트업 트렌드 “처음에는 보잘 것 없다, 배민도 그랬다”

전단지대신 스마트폰을 본다. 배달음식의 범주를 더 이상 중국음식, 분식에 국한하지 않는다. 팥빙수, 고급 레스토랑 음식까지 먹고 싶은 음식을 원하는 곳으로 주문한다. 지금은 제법 익숙한 이러한 풍경은 언젠가부터 시작됐다. 우아한형제들이 등장한 이후부터다. 우아한형제들 대표서비스인 배달의민족과 배달 불가능했던 음식을 배달해주는 배민라이더스, 매일 아침 반찬을 배달해주는 배민찬까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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