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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셰프처럼 요리를…셰플리쿡

셰플리쿡은 푸드플라이가 선보인 RTC(Ready To Cook) 상품이다. 셰플리쿡은 셰플리에 이어 2번째로 선보인 PB상품으로 집에서 조리하기 힘든 음식 메뉴를 재료 손질에서 조리, 포장까지 준비해 집에서 곧바로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게 만든 반조리 형태다. 메뉴는 집에서 레스토랑 수준 스테이크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수비드 채끝 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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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천구 진출한 푸드플라이 “조만간 경기도에서도…”

플라이앤컴퍼니가 자사의 맛집 음식 배달 서비스인 푸드플라이 서비스 지역에 서울 양천구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푸드플라이는 서울 내 16개 구로 서비스를 확장하게 됐다. 양천구에서 푸드플라이를 통해 맛집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곳은 목1동과 목5동, 신정1동, 신정2동, 신정6동. 신선설농탕이나 육대장, 플라잉볼 익스프레스, 조스떡볶이, 소공동뚝배기집 등 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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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푸드플라이는 지금 ‘소셜맛집 배달’ 확대중

플라이앤컴퍼니가 유명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단독 배달 서비스 체결을 확대하고 있다. 플라이앤컴퍼니가 운영 중인 맛집 음식 배달 서비스 푸드플라이는 신선설농탕, 카페마마스, 하겐다즈, 스무드킹 외에 부자피자, 한남북엇국, 러시아 디저트 케이크인 컨버세이션, 오버더디쉬 등 SNS를 통해 잘 알려진 외식 브랜드까지 제휴 폭을 넓혔다. 푸드플라이를 통해 단독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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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푸드플라이, 중구-종로구 맛집 음식 배달 시작

플라이앤컴퍼니는 맛집 음식 배달 대행 서비스 ‘푸드플라이’의 서비스 지역에 중구, 종로구를 추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확장으로 푸드플라이는 서울시 15개 구를 서비스 지역으로 삼게 됐다. 특히 중구와 종로구가 오피스 밀집 지역인 특성을 반영해 여러 개 맛집 음식을 모아서 배달하는 ‘합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 김용대 푸드플라이 마케팅 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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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플라이앤컴퍼니, 셰프의 요리 온라인 배달 서비스 ‘셰플리’ 출시

맛집 음식 배달 서비스 푸드플라이를 운영하는 플라이앤컴퍼니가 셰프의 요리 온라인 배달 서비스 ‘셰플리’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셰플리는 고급 레스토랑에 방문해야 먹을 수 있던 셰프의 요리를 셰플리의 전문 셰프들이 오리지널 레시피 그대로 요리하고 푸드플라이의 배달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배달해주는 O2O 서비스다. 셰플리에는 다양한 셰프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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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문비서, O2O 스타트업 6개사와 업무협약 체결

문자로 하는 개인비서 서비스 ‘문비서’를 운영하는 ‘텍스트팩토리’는 O2O(Online to offline) 기반의 스타트업 6개사와 O2O 시장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참여한 업체는 브랫빌리지, 와일드파이어코리아, 워시온, 원모먼트, 팀와이퍼, 플라이앤컴퍼니 등 O2O 스타트업 6개사다. 인테리어, 퀵서비스, 세차, 세탁, 꽃배달, 음식배달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콘텐츠 패스트트랙아시아, 투자 전문 파트너사 ‘패스트인베스트먼트’ 설립

패스트트랙아시아는 금일 7일(화) 투자 전문 파트너사인 패스트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하고, 향후 진행될 투자 관련 제반 사항을 패스트인베스트먼트로 이관한다. 이로써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컴퍼니 빌더의 역할과 순수 투자 서비스를 기능적으로 분리하게 됐다.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 및 CEO 선발 후 공동 창업 형태로 회사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특징인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지난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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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스타트업 리더 열전#5]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 “오늘보다 내일이 더 좋은 회사 만든다”

신사동 가로수길 근처에 위치한 패스트트랙아시아 사무실에 들어서자 천장까지 쌓인 배달 상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여기저기 놓여있는 제품들과 분주하게 돌아다니는 직원들. 일반 사무실에서 느껴지는 적막함 대신 역동적인 기운이 뿜어져 나왔다. 그리고 사무실 가장 안쪽. 스타트업 4개를 이끄는 대표의 자리라고 하기엔 조금은 단출한 박지웅(33) 대표의 자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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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패스트트랙아시아, 원더홀딩스/인사이트벤처파트너스로부터 80억원 투자유치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 박지웅)가 원더홀딩스 (대표 허민) 및 미국 인사이트벤처파트너스로부터 8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12년 12월 에이티넘 이민주 회장, 카본아이드 이은상 대표, 전 넥슨 CCO 김상범 이사 등 IT 분야 성공한 전•현직 기업가들로부터 33억 원을 유치한 이후 두 번째 투자 유치로, 원더홀딩스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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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푸드플라이, ‘플라이앤컴퍼니(FLY&COMPANY)’로 재탄생하다

음식 전문 배달서비스 푸드플라이(대표 임은선, )가 ‘플라이앤컴퍼니(FLY&COMPANY)’로 사명을 변경하고 온라인 실시간 소형물류 영역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푸드플라이는 2011년 8월부터 강남 지역의 ‘배달되지 않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문결제와 오토바이를 활용한 오프라인 실시간 배송 간 융합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장에서 실시간 배송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을 지속해서 타진해 왔다. 3년여간의 서비스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