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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마이크로소프트 문레이커(Moonraker), 스마트워치 시장을 향한 출사표일까?

애플의 애플워치가 출시된 이래 스마트 밴드 시장의 식지 않던 열기가 단번에 사라졌습니다. 스마트 밴드 시장은 페블, 핏빗 등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삼성, 샤오미 등 처럼 걸출한 IT 기업들이 많이 진출해 있었습니다. 애플워치 이전까지 스마트 워치는 구글과 삼성 등에서 제품을 내놓은 바 았었지만 생각만큼 큰 이슈가 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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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하버드 출신 부자에 약한 우리 언론

팔에 차는 운동량 측정기를 만드는 핏빗(Fitbit)이란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이 6월19일 기업공개(IPO)에 멋지게 성공했다. 주가는 20불의 공모가에서 첫날 거의 50% 급등한 30불이 됐고 기업가치는 61억불짜리 회사가 됐다. 지금 환율로 대략 6조7천억원짜리 회사가 된 것이다. 이 회사는 2007년 창업되어 혼자 힘으로 웨어러블마켓을 개척해서 2014년 8천억원이 넘는 매출에 1천5백억원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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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애플워치 사용기

오늘로서 애플워치 사용 5일째에 접어들었다. 거의 2년가까이 쓰던 나름 정든 핏빗플렉스(Fitbit Flex)를 벗어내고 애플워치를 왼쪽 손목에 착용하게 됐다. 현재까지는 제법 만족스럽다. 다음은 몇가지 떠오른 감상을 메모. (참고로 나는 다른 스마트워치는 사용해 본 일이 없어서 애플워치와의 비교는 어렵다.) 내 애플워치는 38mm 스포츠에디션이다. 기존에 나와있는 스마트워치들은 디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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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삼성의 스마트워치 관련 특허등록, 기어(Gear) 차기작엔 어떤 기능이 적용될까?

아직까지 애플이 뛰어들지 않은 스마트워치(Smart Watch) / 웨어러블 디바이스 (Wearable Device) 시장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스마트워치는 우리나라의 삼성전자가 갤럭시 기어를 처음 내놓은 이래 2세대 기기들이 현재 시장에 판매되고 있으며 구글의 모토로라가 스마트워치 전용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탑재한 모토360(Moto360)을 내놓은 상태입니다. 소니를 비롯한 대형 전자 제조사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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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킥스타터(Kick Starter)에서 진행되는 우리나라 관련 프로젝트는 뭐가 있을까?

새벽에 아이들 새벽 볼일을 도와주고 나니 잠이 완전히 깨어버렸습니다. 출근도 해야 하고 최근에 피로도 좀 누적된 것 같아 어떻게든 잠을 다시 청해보려 했지만 쉽사리 잠이 오지 않더군요. 맥북에어를 켜고 회사 패스워드 정기 로테이션을 하고 나서 무작정 킥스타터(Kick Starter) 웹사이트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또 세상의 어떤 재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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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스타트업 브리즈(Breeze),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이 가야 할 방향은?

2014년 스마트 기기 제조사를 비롯하여 어플리케이션 개발사의 가장 뜨거운 주제 중 하나가 헬스케어, 피트니스 트레킹입니다. 단말에 탑재된 GPS 를 이용하는 초기의 어플리케이션에서 시작된 헬스케어, 피트니스 트레킹은 최근 핏빗을 위시한 별도의 트레킹 센서 장치가 인기를 얻으며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어플리케이션이나 장치들이 가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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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핏빗(Fitbit),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운동을 다시 시작하시는 분들이 주변에 많이 보입니다. 회사 근처나 집 근처의 헬스클럽들도 연초에 저돌적으로 시작한 3개월 회원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새로운 회원을 모집하는 홍보 활동을 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운동을 안하고 버티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멘탈을 가졌다고 밖에 볼 수 없을것 같습니다.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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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모바일앱과 핏빗 덕분에 바뀐 내 생활습관

스마트폰과 사물인터넷(IOT) 덕분에 내 생활습관이 바뀌었다. 하루종일 뚫어지게 스마트폰 화면만 들여다보고 있다는 얘기가 아니다. 스마트폰 덕분에 예전보다 부지런히 걷고 움직이게 됐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스마트폰과 함께 인터넷에 연결된 각종 기기로 자신의 생활을 ‘측정’하게 되면 생활습관이 더욱 바람직하게 바뀌고 관련 산업에 변화의 바람이 불지 않을까 생각해봤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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