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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하버드 출신 부자에 약한 우리 언론

팔에 차는 운동량 측정기를 만드는 핏빗(Fitbit)이란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이 6월19일 기업공개(IPO)에 멋지게 성공했다. 주가는 20불의 공모가에서 첫날 거의 50% 급등한 30불이 됐고 기업가치는 61억불짜리 회사가 됐다. 지금 환율로 대략 6조7천억원짜리 회사가 된 것이다. 이 회사는 2007년 창업되어 혼자 힘으로 웨어러블마켓을 개척해서 2014년 8천억원이 넘는 매출에 1천5백억원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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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하버드, 스탠포드, MIT에 참 약한 우리들의 모습

하버드, 스탠포드대에 동시합격했다는 천재소녀 해프닝을 보면서 다시 한번 우리가 하버드, 스탠포드, MIT 등 미국 명문대 브랜드에 약하다는 생각을 했다. 저런 내용을 기사로 쓰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언론을 비난하는 목소리도 많다. 팩트체킹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도 분명히 문제다. 그런데 가만보면 우리가 너무 미국 명문대 브랜드에 유독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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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스타트업 미국 대학 출신별 펀딩 통계

창업자의 출신 학교와 성공과는 별 상관관계가 없다는게 요사이 지배적인 분석이지만, 반대로 이런 자료도 있어서 공유. 미국 대학별로 어떤 학교 출신의 창업자가 2007년부터 2011년 사이에 벤처 펀딩을 받았는지를 분석한 자료다. 모든 학교를 통틀어서 조사한 것은 아니고 아래 6개 학교만 대상으로 했는데, 아마도 이 학교 출신들이 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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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코카콜라 CEO 강연, 30년간 가장 큰 변화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지난 목요일, Coca Cola Refreshment 의 CEO인 Steve Cahillane 가 그의 모교인 노스웨스턴 캠퍼스를 찾았다. 그는 Kellogg에서 그 동안의 코카콜라의 여정을 설명해 주었다. Steve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 Northwestern 학부 졸업 – Gallo Wine Company라는 와인 회사에서 커리어 시작 – Harvard Business School 입학/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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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제레미 린(Jeremy Lin) 센세이션

온통 제레미 린(Jeremy Lin) 이야기다. Linsanity(린세니티) 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는데, “Lin(제레미의 성)” 과 “Insanity(미쳤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을 합친 말이다. Linsanity (Lin + Insanity)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뉴욕 닉스와 LA 레이커스와의 경기에서, 제레미 린이 등장해 혼자 무려 38점을 내어 뉴욕 닉스를 92-85로 승리로 이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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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한국의 Founders @Work 1] 임원준 / BDirect

한국에서는 “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이라는 약간은 거지 같은 제목으로 번역된 책이 있다. 원작은 “Founders At Work” 이며 Y Combinator 창업자 중 한명인 Jessica Livingston이 성공한 32명의 창업가들과 (PayPal의 Max Levchin, Hotmail의 Sabeer Bhatia, Craigslist의 Craig Newmark 등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전설적인 founder들이 다 포함) 인터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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