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미

뉴스 이 로테크 서비스…법인등기 30% 저렴하게

그동안 IT 기술과는 거리가 멀어 보였던 법률 시장에도 로테크(Law-Tech)가 뜨고 있다. 로테크란 법률 정보와 IT를 합친 서비스를 의미한다. 헬프미는 이런 로테크를 제공하는 법률 스타트업. 헬프미는 IT 기술을 바탕으로 복잡한 법인 등기 절차를 간소화했다. 주식회사는 주소나 임원 변경 등 변동 사항이 발생하면 법인등기부등본에 변동 내용을 반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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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헬프미, ‘법인등기 O2O 서비스’ 베타 출시

법률 스타트업 헬프미가 17일 ‘법인등기 헬프미’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법인등기 헬프미’는 주식회사의 주소가 바뀌거나 임원이 바뀌는 등 변동사항 발생 시 ‘법인 등기부 등본’에 바뀐 내용을 등기할 수 있도록 돕는 O2O 서비스다. 헬프미 관계자는 “법무사에게 등기를 맡기면 상당히 고액의 수수료를 지급해야 할 뿐만 아니라 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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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헬프미,법률 서류 자동 작성 서비스 론칭

법률 스타트업 헬프미가 ‘지급명령 헬프미’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지급명령 헬프미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지급명령신청서를 작성하는 변호사의 업무를 상당 부분 자동화한 서비스로 지급명령신청은 1년에 약 138만 건이 법원에 접수 된다. 지급명령은 내가 어떠한 이유로 받을 돈이 있다는 내용의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하면, 법원이 상대방에게 돈을 갚으라는 명령을 내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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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40] 영화 예매하듯 손쉽게 변호사와의 법률 상담을 예약하는 플랫폼, ‘헬프미’

무얼 하나 시작하면 열심히 하는 박효연 대표는 2년 3개월간의 공부 끝에 사법고시에 합격한다. 그리고 6년간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전문 분야인 금융과 회사법 외에도 부동산, 이혼, 가압류, 가처분 사건 등 넓은 범위의 업무를 두루 담당하며 총 167건의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다. 실력을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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