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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Tip :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는 몇 가지 방법

2014년 11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의 ‘Innovation’코너에 필자의 관심을 끄는 아티클이 게재되었다. ( https://hbr.org/2014/11/where-to-look-for-insight 에서 본 아티클의 전문을 볼 수 있다). 제목은 ‘Where to Look for Insight’. 의역하면 ‘어디서 과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아티클의 저자인 모한비어 소니(Monhanbir Sawney)와 산제이 코스라(San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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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매경 MBA] ‘혁신 만능주의’서 벗어나라

승승장구하던 구글도 3년 전 모바일 결제 시스템인 구글 월렛 때문엔 쓴맛을 봤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만으로도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 착각했기 때문이다. 앞으론 휴대폰이 지갑을 대체할 것이란 장밋빛 환상을 갖고 구글은 3억달러가 넘는 돈을 들여 모바일 결제 스타트업도 인수했다. 그러나 구글월렛이 제대로 작동되기 위해서는 구글과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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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ICT Innovation Cycle and Roadmap(Updated)

ICT 혁신 사이클은 기본적으로 2가지 혁신 이론을 기반으로 뼈대를 잡았음. 첫째 ICT혁신 사이클은 現 하버드 교수인 마이클 터쉬먼(Michael L. Tushman)과 現 인시아드 교수인 앤더슨(Philip Anderson)이 1990년에 공저한 “Technological Discontinuities and Dominant Design”를 활용함. 우선 혼돈의 시기는 와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이 나타나 기존 산업의 지배적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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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스타트업 DNA ‘창조성’ 키우기

‘타고난 크리에이터’는 없다. ‘근면한 학습자’만 있을 뿐! ‘크리에이티브(Creative)’라는 단어에 열광하던 시절이 있었다. 필자가 90년대 초 광고회사에 입사했을 때인데, 천재적 크리에이티브로 소문난 고참 직원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설레곤 했었다. 필자는 경외심 반, 질투심 반으로 그들의 천재성을 느끼고 싶었고, 가능하다면 그들을 닮고 싶었다. 그래서 시간 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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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혁신기업의 DNA에는 사람, 프로세스, 철학이 있다.

좋아하는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었던 기고문이 책이 되어서 나온 것을 모르고 있었다. 아직 배달받아서 읽지는 못했지만, 기고문이 워낙 좋은 내용을 담고 있었기에 내용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국내에서도 출판사가 판권을 획득해서 번역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의 내용은 아마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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