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이동 3배 빠르게? 달리는 여행가방
이 가방만 있으면 넓은 공항에서 이동 시간을 3분의 1 수준으로 단축시킬 수 있을지도 모른다. 모도백(Modobag)은 짐 뿐 아니라 여행객을 순식간에 목적지까지...
이 가방만 있으면 넓은 공항에서 이동 시간을 3분의 1 수준으로 단축시킬 수 있을지도 모른다. 모도백(Modobag)은 짐 뿐 아니라 여행객을 순식간에 목적지까지...
우노큐브G1 플러스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인 알라딘그룹이 선보인 셋톱TV다. 이 제품의 컨셉트는 한마디로 말하면 “모니터를 스마트TV로 바꿔준다”는 것. 알라딘그룹 ...
봉주르(Bonjour)는 인공지능 알람시계다. 이 시계는 일상적인 패턴을 학습한 다음 알아서 판단, 작동한다. 일단 알람 기능을 갖췄고 일어나면 날씨나 하루 계획...
스마트 듀벳(Smart Duvet)은 자동을 객실 침대를 정돈할 수 있게 해주는 스마트 이불. 잠잘 때 깔끔하게 정돈된 이불이 있다면 누구나 기분이 좋다. 하지만...
헤이요(Hayo)는 공간 전체를 가전 제품용 스위치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증강현실 리모컨이다. 마치 염력을 하듯 TV를 향해 조용히 손을 뻗으면 갑자기 TV ...
그리프매트(Grypmat)는 작업용 매트다. DIY를 취미로 삼고 있다면 도움이 될 만한 제품인 것. 펜치와 너트, 볼트 등 각종 도구를 담은 공구상자는 무겁다....
스토리(STORY)는 나무로 만든 판 위에 공중 부양한 금속구가 떠도는 시계다.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순식간에 끌어당기는 독특한 디자인. 문자판이나 시계바늘...
센스톤(Senstone)은 언제 어디서든 갑자기 아이디어나 기억해둘 내용이 떠오르면 음성으로 저장할 수 있게 해주는 초소형 웨어러블 보이스 리코더다. 이 제품의 ...
알파 셔블(Alpha Shovel)은 삽이다. 물론 평범하지는 않다. 이 삽의 크기는 폭만 해도 630mm, 깊이 300mm, 무게는 2kg에 달하는 그야말로 아...
턴터치(Turn Touch)는 버튼 4개만으로 집안에 있는 가전 제품을 제어할 수 있게 해주는 사물인터넷 제품이다. 요즘 유행하는 스마트 가전을 쓸 수 있게 해주...
플렉사운드 HUMU(Flexound HUMU)는 소리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한 독특한 스피커다. 베개처럼 머리맡에 두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 제조사 ...
에어잉크(AIR-INK)는 조금 독특한 잉크다. 배기가스로 만든 잉크이기 때문. 환경 오염이나 이에 따른 지구 온난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환경 의식은 대...
픽슬레이(Pixlplay)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스마트폰을 아이를 위한 카메라로 탈바꿈시킬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과 픽슬레...
IBK기업은행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와 함께 21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역삼로 마루180에서 ‘크라우드펀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크라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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