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루프, 오슬로와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 의류 수거 솔루션 기업 그린루프가 폐의류 업사이클링 기업 오슬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의류 수거부터 분류, 재사용, 업사이클링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한다...
2025년12월29일
스마트 의류 수거 솔루션 기업 그린루프가 폐의류 업사이클링 기업 오슬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의류 수거부터 분류, 재사용, 업사이클링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한다...
한국에 연간 10만 톤의 폐의류 중 10%만 재활용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슬로는 의류 수거 플랫폼 '리핏'과 신소재 '슬로우넬'을 개발했다. NIR 분광법과...
그린루프는 폐의류 수거·분류·판매의 투명한 순환 시스템을 구축한 스타트업이다. IoT 수거함 'Loop Box'에서 시작된 의류는 분류 센터 'Loop Cloud...
모바일 헌옷수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클이 '스케일업 팁스'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향후 3년간 총 12억 원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