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대한의학유전학회서 LMM기반 변이 해석 기술 ‘AIVARI’ 우수구연상 수상
AI 기반 희귀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이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유전체 해석의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높인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2025년11월24일
AI 기반 희귀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이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유전체 해석의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높인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