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

스타트업 트렌드 늘어나는 1인 가구를 위한 스타트업

1인 가구의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통계청 보도에 따르면 ‘2019년 전국 기준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 2034만3188가구 중 614만 7516가구로 30.2%로를 차지한다. 또 장래 가구 추계에 따르면 서울의 소형 가구(1, 2인 가구) 비중은 2035년에 전체 가구의 68.0%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1인 가구가 증폭하며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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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코리빙 스타트업 MGRV, 150억원 투자 유치

엠지알브이(대표 조강태)가 KB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 위벤처스, 서울투자파트너스, 대성창업투자,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메가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MGRV 는 코리빙 브랜드 ‘맹그로브(mangrove)’를 통해 도심 속 1 인 가구에 합리적인 주거 솔루션을 제공하는 임팩트 디벨로퍼로 지난해 50 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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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1인가구 주거서비스 동거동락, 10억 투자 유치

프리미엄 1인 주거 브랜드 ‘동거동락’을 운영 중인 원패밀리(대표 정원준)가 1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우리은행 단독으로 진행되었다. 원패밀리는 이번 투자를 토대로 중소형 건물주를 위한 임대관리 플랫폼 개발, 호텔/고시원/상업시설 등 중대형 부동산을 활용한 1인주거 상품 개발 및 전문인력 충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1년까지 총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지점 확장을 목표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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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가공식품에 지친 당신을 위한 재료배송 서비스, 레시패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점점 더 1인 가구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4년 1인 가구의 비중은 전체 가구의 26%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가구 4가구 중에 1가구는 1인가구인 셈이다. 더군다나 1인 가구의 수는 꾸준히 늘어나서 2035년에는 34.3%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다. 김소정(자취생, 28세)씨는 “혼자 사는데 굳이 많이 살 필요가 없다. 딱 필요한 만큼만 사고, 간편식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3~4인 가구에 비해 1인가구의 간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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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1인 가구의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기업 ‘루머스(ROOOMERS)’

흔한 자취의 이미지는 조금은 비루하다. 우리의 어머니들은 가족으로부터 독립되어 생활하는 자취생들을 걱정하기 마련이다. 대한민국 가구의 4분의 1이 1인 가구라는 통계가 있는데, 미디어에서도 나 혼자 산다’(MBC), ‘식샤를 합시다’(tvN) 등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들을 편성하고 있다. 이처럼 1인 가구는 중요한 사회 트렌드로 자리 잡게 되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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