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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라이벨루가 릴리 루오…”투자 관심분야는 환경, 건강, 교육이다”

“사람을 만날 때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는 제각각이다. 나는 직감을 꽤 믿는 편이다.” 트라이벨루가 릴리 루오 대표가 힘을 주어 말했다. 릴리 루오 대표는 올해 비글로벌 2015 행사를 위해 중국 중관촌(中關村) 고위인사를 포함한 중국의 기술, 투자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을 찾았다. 참고로 중관촌은 중국 최대 IT기업 단지로, 여의도의 5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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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비글로벌 2015] 비글로벌 서울 2015, 어떤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참가했을까?

‘비글로벌 서울 2015 부스 들여다보기’ 비글로벌 서울 2015가 끝났습니다. 비글로벌 서울은 다채로운 분야 연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컨퍼런스였던 동시에 70여개의 스타트업이 참가해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이기도 했는데요, 어떤 기업들이 참여했는지 비슷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묶어서 정리해봤습니다. 서비스 중인, 혹은 계획하고 있는 분야에 어떤 스타트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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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비글로벌 2015] 우아한 형제들부터 퀄컴벤처스까지… 풍성했던 비글로벌 서울 2015 성료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글로벌 서울 2015(beGLOBAL SEOUL 2015)’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1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5일 비글로벌 행사에서는 우아한 형제들을 창업한 김봉진 대표의 창업 스토리로 시작해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진화, 이커머스, 핀테크, 글로벌 시장 진출, 엑싯 등 다채로운 주제의 세션 발표와 프리사이드 챗이 이어졌다. 먼저 김봉진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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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비글로벌2015] 여성창업자들과의 대담,“창업 전 자신이 어떤 리더였는지 생각해 볼 것”,

“누구든 한 번쯤은 리더로써 일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프로젝트의 크기는 상관없다. 그 때 자신이 어떤 리더였는지 생각해봐라. 좋은 리더가 아니었다면 창업을 권하고 싶진 않다” 15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비글로벌 2015 ‘여성창업자들과의 대담’ 세션에서 컴투스 박지영 공동창업자는 창업을 피해야 할 사람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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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비글로벌 2015] 비론치와 하나가 된 비글로벌 서울 2015 개최

비글로벌 서울 2015, 성황리에 개막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비글로벌 서울 2015 ‘비글로벌 서울 2015’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 1관에서 막을 올렸다. 14~15일,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의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해외 진출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준비된 행사다. 55명의 벤처투자자는 물론 해외 기업가가 연사로 참석하며, 110여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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