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business

글로벌 가이드 애플의 유니버설 결제 플랫폼

[요약] 애플은 아이비콘, 애플 ID, 터치 ID, 패스북 등, 결제 플랫폼을 위한 인프라를 모두 갖췄고, 신용카드가 연결된 애플 ID 계정이 무려 6억 개이다. 또한, 이미 애플 스토어에서 이지페이 등의 간편한 결제 실험을 하는 등, 애플표 유니버설 결제 플랫폼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폰을 통한…

By
세계의 스타트업 유튜브는 TV가 아니다

[요약] 유튜브가 C 세대 타겟의 양방향 비디오 매체로 마케터에게 영업을 하고 있지만, 새로운 TV 모델로는 오히려 한계를 드러내는 것임. 오리지널 채널 구축과 유료 채널 모델 도입 등은 새로운 TV 매체로서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것.얼마 전 유튜브의 2013년 ‘브랜드캐스트(Brandcast)’ 행사가 있었습니다. 마치 방송 광고 시장의 업프론트(광고 선매…

By
스타트업 가이드 넷플릭스 목표는 결정적 순간의 경쟁

[요약]넷플릭스는 앞으로 TV 채널의 시대가 가고 인터넷 TV의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에 넷플릭스는, 요금제, 카테고리, 프로세스 등의 단순함을 통해 소비자가 언제든 ‘결정적 순간’에 넷플릭스를 선택할 수 있는 신뢰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오고 있음. 이는 많은 비용과 시간 투입의 의사 결정이 필요한…

By
세계의 스타트업 조셉 고든-레빗의 협업 프로덕션, 히트레코드(hitRECord)

조셉 고든-레빗(Joseph Gordon-Levitt)은 아주 바쁜 사람입니다. 유명한 배우이자, 디렉터, 프로듀서, 작가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히트레코드(hitRECord)라는 자신의 온라인 프로덕션 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식 석상에서 조셉이 빨간 배지를 옷에 달고 나오는데, 이 배지가 히트레코드의 ‘레코드’ 버튼이랍니다.) 그런데 이 회사가 좀 독특합니다. 음악, 영화, 사진, 공연,…

By
스타트업 가이드 Only iPhone? 레티나 과잉 시대!

삼성이 갤럭시 S4를 발표하고 얼마 후, 애플이 ‘Why iPhone’이라는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아이폰이 있다. 그리고 다른 모든 것이 있다. (There’s iPhone. And then there’s everything else.)”라는 카피 문구를 내세우며, 아이폰의 차별화에 대해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삼성을 견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급박감마저 감지되는데,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한 문구에서는…

By
스타트업 가이드 구글 리더 중단: 정보 스트림과 디스커버리 관점의 고찰

구글 리더를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이 소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작은 소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서비스 하나가 왜 이리 대수냐 하시겠지만, RSS 개념의 중요성과 구글 리더의 이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위치를 고려한다면, 어떤 이들에게는 핵폭탄 같은 선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동안 DIGXTAL LAB에서도 구글 리더를 중요한 정보 입수의 도구로서…

By
세계의 스타트업 크롬북 픽셀(Chromebook Pixel) 포지셔닝은?

구글이 크롬북 픽셀(Chromebook Pixel)을 출시했다는 소식이 시끄럽습니다. 삼성도, 에이서도, HP도 크롬북을 만들었지만, 구글 당사자가 만든다니까 이목이 더 집중되는 것 같습니다. 그것 말고도 크롬북 픽셀은 다른 크롬북과 차별화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무려 아이패드 레티나 디스플레이 급에 육박하는 239 PPI 해상도입니다. 또 해상도만큼이나 놀라운 가격 $1,299. 이해되지 않는…

By
세계의 스타트업 유튜브와 넷플릭스, 서로 다른 길

온라인 비디오의 세상은 유튜브 천하가 될 것인가? 신영섭(@ideafurnace)님의 ‘유튜브 천하 통일’이란 글을 보고, 그리고 인디 컨텐트에 특화된 스트리밍 서비스를 준비하고 계시다는 한 독자분의 편지를 받고, 온라인 비디오 유통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유튜브는 결국 메이저 컨텐트 유통망까지 장악하는 괴물 플랫폼으로 발전하게 될까요? 그건…

By
스타트업 가이드 제품을 만들지 말고 상품을 만들어라

지금까지 한번이라도 모르는 사람에게 무엇인가를 팔아 본 적이 있나요?무엇인가를 다른 사람에게 파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물론 생존의 문제가 걸리는 등 극한의 상황에서는 뭐든 하겠지만, 일반적으로는 모르는 누군가에게 ‘구매’를 요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그러다보니 ‘판매’는 모르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구매’를 요구하기 위해서는 외향적이고 말을 잘 하는 사람이…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