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2C

뉴스 디지털 자산 콘텐츠 플랫폼 ‘굿누트’, 4.5억 투자 유치

C2C 콘텐츠 플랫폼 누트컴퍼니가 슈미트, 디캠프 등으로부터 4.5억 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누트컴퍼니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외국어 서비스를 출시해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누트컴퍼니는 디지털 에셋을 제작하는 일반인 공급자와 콘텐츠를 찾는 고객을 C2C 형태로 이어주는 오픈마켓 플랫폼 굿누트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대학교(서울대학교 기계공학, 벤처경영학)에 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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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스터픽, 중고차 C2C 거래 서비스 ‘스마트직거래’ 출시

중고차 거래 앱 ‘첫차’ 운영 스타트업 ‘미스터픽’이 중고차 직거래 서비스 ‘스마트직거래’를 출시했다. ‘스마트직거래’ 서비스는 중고차 C2C(개인 간 거래) 서비스다. 차량 판매를 원하는 개인이 실제 차량 사진 5장과 간단한 차량 정보를 기재하면 수수료 없이 판매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일대일 채팅 기능을 통해 구매자와 판매자가 의견을 나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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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트렌드 알리바바를 이기기 위한 바이두의 묘수

2008년 바이두는 자사의 검색시스템과 DB를 이용한 전자상거래 플랫폼 요우아(有啊)를 출시, 알리바바의 타오바오에 맞서는 서비스로 성장시키겠다는 전략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야심찬 출시와는 달리 요우아는 C2C시장에서 타오바오의 상대가 전혀 되질 못하였다. 이베이를 물리친 타오바오는 성격이 비슷한 후발 서비스들이 파고 들어갈 빈틈을 전혀 주지 않았던 것이다.고전을 거듭하던 바이두는 요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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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 (20)] 새로운 소비문화의 시대를 꿈꾸는 터크앤컴퍼니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새로운 상품을 생산해 내는데 열을 올렸고, 그 상품에 대해 일방향의 광고를 꾸준히 전달했고, 사람들은 그 상품을 개인 소유하는데 급급했다. 이것이 과잉소비로 이어졌다. 한편 21세기에 접어들며 자원은 유한해지고, 개개인의 네트워크는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 인류는 앞으로도 끝없이 상품을 생산하고 개개인은 끝없이 소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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