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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파란 아임IN, 포스퀘어와 무엇이 다른가??

파란이 요즘 아이폰 응용 프로그램 제작에 재미 들렸나 봅니다. 중요한 것은 그냥 포털 서비스의 의무감으로 만든 게 아니라 재미도 곁들였다는 점인데요. 또한 파란의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들이 단순한 앱이 아니라 파란의 서비스와 연계된 것인데, 아임IN도 그 중 하나 입니다. 예전에는 내가 있었던 흔적을 남기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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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프린터 소모품, 만만하게 보지 말라

‘프린터 소모품, 만만하게 보지 말라’는 것은 분명 프린터 업체들의 한결 같은 주장인데, 소비자들은 이와 반대로 만만하게 보는 게 잉크나 토너 같은 프린터 소모품일 겁니다. 저도 참 궁금한 점입니다. 소비자들은 왜 그리 프린터 소모품을 만만하게, 어쩌면 그렇게 가볍게 볼까요? HP가 프린터를 만드는 한편으로 언제나 소모품의 중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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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코어 i3 노트북, 내장형 그래픽만으로도 족하다

인텔이 내놓은 노트북용 코어 i3, i5, i7 프로세서는 한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CPU 다이 안에 내장형 그래픽 코어를 함께 담았다는 점이지요. 종전에는 내장형 그래픽 코어가 메인보드 칩셋에 내장되어 있었는데, 그래픽 코어만 따로 떼어내 CPU 코어 바로 옆에 붙여 놓은 것입니다. 아직 CPU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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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벌써 철지난 느낌의 별난 컴퓨텍스 PC 제품군

3주 전에 컴퓨텍스에 다녀오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정작 눈에 띄는 제품에 관한 이야기는 별로 한게 없었네요. IT 블로거들이 함께 만들고 있는 블로그 미디어인 플레이피씨에 관련 이야기를 올리긴 했는데, 혹시 그쪽에서 못본 분들을 위해 몇 개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이미 본 제품일 수도 있으니 너무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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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태블릿이 PC 시장을 키울 것이다

오늘 포레스트 리서치의 시장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여러 글들이 눈에 띄더군요. 다른 것은 아니고 2015년 미국 소비자 PC 시장 전망이었습니다. 시장 보고서가 유료여서 전체 공개는 되어 있지 않았는데, 핵심이 되는 예상 점유율 도표를 마셔블이 공개하면서 이를 근거로 여러 이야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마셔블을 통해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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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머지 않아 보게 될 인텔 신기술들

얼마 전 인텔 코리아에서 흥미로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컴퓨텍스에서 시연했던 인텔의 기술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는데, 이 자리가 조금 특별했습니다. 컴퓨텍스에서 인텔 신기술을 소개했던 인텔 본사 엔지니어와 마케터 들이 한국에 찾아와 짧지만 의미있는 시연 행사를 진행 했던 것이죠. 이들은 한국에 오기전 다른 나라를 들렀다 온 터라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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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데스크탑 대체 가속화 하는 대형 노트북, 그리고 USB 3.0

컴퓨텍스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종전보다 더 커지고 고급화된 노트북과 USB 3.0 이야기를 함께 해보지요. 더 작아진 게 아니라 더 커지는 노트북, 왜?노트북은 지금까지 갖고 다닌다는 개념이 매우 강한 장치였습니다. 데스크탑 PC보다 성능이 낮아도 어디에서나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모든 부품을 작은 틀 안에 가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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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전시회 참관] 컴퓨텍스 2010의 대세였던 태블릿의 숙제는?

6월 4일 밤 한국으로 돌아오기 직전까지 참관했던 컴퓨텍스는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곳이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눈에 띄는 제품이 거의 없는 전시회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컴퓨텍스를 다녀오는 이들 가운데 별다른 제품이 안보인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은 게 사실이지요. 신기술 경연보다 출품된 제품의 영업을 목적으로 하는 전시회인데다 제품 하나,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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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인텔의 넷북 운영체제 미고(Meego), 늦었지만 잘 나왔다

지금까지 넷북을 위한 운영체제는 여럿 있었습니다. 초기 넷북 시장에서는 윈도 XP가 대부분이었고 지난 해 말 윈도 7이 출시된 뒤로 지금 대부분의 넷북에 윈도 7 스타터 버전이 깔리고 있지요. 윈도 계열은 확실히 넷북의 대중화와 함께 쓰이면서 여전히 인기 운영체제로 자리를 잡았지만, 리눅스 계열은 그렇지 못합니다. 마니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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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트라씬 플랫폼, 고객 마음 흔들 제품이 필요하다

맥북 에어(Macbook Air). 3년 전에 나왔던 애플의 초박형 노트북입니다. 광학 드라이브도 빼고 USB만 하나를 넣고 나머지 단자를 모두 없애는 대신 (당시에는) 상상을 초월한 혁신적 두께를 자랑했었지요. 이처럼 얇은 노트북을 만들 수 있던 것은 당시 나왔던 일반적인 코어 2 듀오 노트북 플랫폼인 산타로사 대신 맥북 에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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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소니다운 뒷태의 엑스페리아 X10을 만나다

일찌감치 예고된 대로 5월에 들어서자 마자 기대했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열기를 서서히 달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완전히 불을 지핀 것은 아니지요. 여전히 기대작이 남아 있으니까요. 6월 쯤으로 출시가 예상되는 스마트폰 중에 소니 엑스페리아 X10이 있습니다. 출시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일본에서는 벌써 1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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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인터파크 비스킷의 경쟁력은 어디에 있을까?

수많은 전자책 장치가 쏟아지는 요즘, e북 단말기에 대한 가치를 찾는 일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심지어 e북 단말기를 내놓는 일조차 보는 이에 따라서 무모한 도전 또는 용기 있는 행동이라는 상반된 견해를 내놓고 있는 실정이지요. 여기에 e북 관련 업체가 각자 잘 살아보자며 쪼개지는 통에 볼만한 컨텐츠의 제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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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SayLife] 나는 왜 넥서스원을 선택했나?

요즘 넥서스원을 칭찬하고 다녔더니 사람들이 이렇게 묻더군요. “아이폰보다 나은 게 뭐에요?”.그런데 이 질문이 참 흥미롭습니다. 이렇게 묻는 이들 중에는 아이폰을 쓰지 않는 이들이 대부분이었거든요. 아이폰은 없는 데 아이폰을 기준으로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으니 이 얼마나 흥미롭지 않겠습니까. ^^ 물론 이들이 생각하는, 또는 알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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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SayLife] 태블릿 컴퓨팅, 시야각 문제만큼은 타협하지 말라

아이패드가 출시되면서 태블릿 컴퓨팅 제품들이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이전에도 태블릿 장치들이 있었지만, 딱히 시장을 주도했던 제품이 없던 터여서 그런지 아이패드가 더욱 주목받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어쨌든 아이패드로 인해 태블릿 컴퓨팅에 관심이 높아질 수록 이 같은 태블릿형 장치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는 데에는 별다른 이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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