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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일본 기업의 한국 서비스 따라하기

일본을 대표하는 모바일 인터넷 기업인 DeNA는 기업용 익명 SNS 서비스인 Flat을 새롭게 선보였는데, 한국의 익명 커뮤니티 서비스 블라인드(BLIND)와 유사하게 만들어져서 문제가 될 것 같다. 한국의 블라인드는 서비스 초기부터 IT 기업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확산되어, 점차 오프라인의 대기업 회사원들도 애용하면서 최근에는 대한항공 땅콩회항 사건으로 일반 대중에게까지 알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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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지역로그 태그 미디어로그 방명록 잘 만든 게임 하나 플랫폼 부럽지 않다

끝없는 추락으로 이어지던 일본의 대표적 SNS 플랫폼 업체인 Mixi가 몬스터 스트라이크라는 게임 하나로 그동안의 열세를 뒤집고 다시 모바일 인터넷의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일본의 SNS 역사는 Gree가 한발 앞서 시작하였지만, 그 뒤를 이어 출발한 Mixi의 추격으로 금세 전세는 역전되었다. 이후 Mixi는 승승장구하며 SNS 시대의 주역으로 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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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커플앱 ‘비트윈’, 일본 DeNA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올해 들어서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에서 좋은 평가를 얻어 해외에서 직접 투자를 받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주에는 글로벌 건강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인 눔(Noom)이 동서양의 벤처캐피탈로부터 700만 달러 투자 유치 소식을 전한데 이어, 이번에는 커플앱 ‘비트윈’을 제공하는 VCNC 소식이다. 커플앱 ‘ 비트윈’ 의 개발사 VCNC(대표 박재욱)는 일본의 거대 IT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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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거세지는 일본 인터넷의 세계 진출과 신생 벤처 투자

갈라파고스 일본 IT가 다시 기지게를 피고 세계 진출에 힘을 쏟고 있다. 과거 한국 인터넷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 진출이라는 커다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막대한 물적 인적 자원을 동원하여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였지만, 결국 대부분 사업을 접고 철수하거나 겨우 명맥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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