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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그림책이 살아 숨쉰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은 모두 통용되다 시피 세간에 오르내리지만 한국에서 VR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의외로 큰 편이다. 빅토리아프로덕션의 빅토리아 한 대표는 한국에서 AR은 거의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해외 시장은 상황이 많이 다르다고 말한다. AR시장이 VR보다 열 배 이상 크다. 5년 전, 15년 만에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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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무엇으로 읽을 것인가

개인적으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종이책을 사서 줄을 긋고 메모를 남기면서 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다 읽고 난 책을 책꽂이에 보관하면서 이사를 다닐때마다 이삿짐센터 아저씨들에게 죄송해하면서 가지고 다닙니다. 나름 자기 계발이기도 하고 지적인 허영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전자책에 대해서는 책같다는 느낌이 잘 들지 않아서 열심히 보지 않았고,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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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인터파크 비스킷의 경쟁력은 어디에 있을까?

수많은 전자책 장치가 쏟아지는 요즘, e북 단말기에 대한 가치를 찾는 일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심지어 e북 단말기를 내놓는 일조차 보는 이에 따라서 무모한 도전 또는 용기 있는 행동이라는 상반된 견해를 내놓고 있는 실정이지요. 여기에 e북 관련 업체가 각자 잘 살아보자며 쪼개지는 통에 볼만한 컨텐츠의 제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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