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 44억 원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이 약 44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이번 조치로 주당순이익(EPS) 개선 효과가 기대되며...
2026년01월16일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이 약 44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이번 조치로 주당순이익(EPS) 개선 효과가 기대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