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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로봇산업, 어디까지 왔나?

최근 전기동력으로 움직이는 호버보드(Hoverboard)나 드론 등을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게 되었고, 또한 자율주행차나 3D 프린터와 같은 데스크톱 로봇 등에 대한 소식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2015년에는 다양한 형태를 지닌 로봇이 각 산업에서 출현했으며, 로봇 관련 스타트업이나 투자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로봇과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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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핵스(HAX) 업무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하드웨어 전문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핵스(HAX)와 손잡고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해외 스타트업과의 교류 지원을 통한 창의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4일 오후 ‘스타트업콘 2015(STARTUP:CON 2015)’ 행사가 개최되는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김영철 부원장과 이 행사의 연사로 방한한 던컨 터너(Duncan Turner) 매니징디렉터가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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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심천이 하드웨어 혁신의 중심이 될 이유 4)

3대 하드웨어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가 모여 있는 심천 글로벌 3대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라 할 수 있는 PCH International, HAX, SEEED 모두 심천을 중심으로 하드웨어를 개발하고 있음. 한국에서는 헬스케어 제품을 개발하는 BBB 덕분에 HAX가 더 유명해 졌지만, 규모나 지원 관점에서 PCH International이 더 큼. 이들 3개사 모두 심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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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콘텐츠 中 `IT산업의 용광로` 선전 가보니

“화창베이에 없는 제품은 세계 어딜 가도 없다.” 중국 선전의 최대 전자상가 화창베이를 두고 하는 말은 과장이 아니었다. 150만㎡ 넓이에 대형 백화점 크기의 상가 40여 개가 몰려 있는 화창베이는 규모가 용산 전자상가 10배에 달한다. 스마트폰, PC에서부터 디지털카메라, 게임기에 이르기까지 여기서 판매되는 IT 제품의 종류는 세계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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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에스티마의 심천탐방기

올초 세계최대의 가전제품전시회인 라스베가스 CES에 다녀왔다.2년만의 방문이었다. 삼성과 LG의 거대한 부스의 위용은 그대로였다. 하지만 깜짝 놀란 것이 있었다. 중국, 그중에서도 심천기업들의 부상이었다. 참조: CES 단상-한국경제의 미래가 걱정된다 전체 참가사 3천6백개의 기업중 1천개가까이 중국기업이었고 그중 절반이 센젠(Shenzhen)을 회사이름에 넣은 심천기업이었다. CES안내책자에 4백여 심천기업의 이름이 4페이지 빼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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