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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리프트(Lyft) 드라이버 체험

지난 토요일 아침, 리프트(Lyft) 드라이버가 되어 샌프란시스코에서 반나절동안 운전을 해봤다. 꽤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지난번 우버에 대해 썼던 블로그에 언급했듯, 운전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 재미있겠다 싶어서 예전에 운전자로 신청을 했었는데, 택시 운전사가 되어 제한 시간 내에 손님을 목적지까지 데려다주는 ‘크레이지 택시‘ 라는 게임 생각도 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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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우버의 18조원 기업 가치, 거품일까?

이틀 전, 우버가 $18.2 billion (18.2조원) 의 기업 가치로 $1.2 billion(1.2조원)의 펀딩을 받았다는 소식이 미국을 뜨겁게 달궜다. 덕분에 부자가 된 행복한 사람들의 얼굴도 공개됐다. 아주 초기 투자한 엔젤 투자자의 경우 2,000배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소액인 2천만원을 투자했을 경우 그 주식의 현재 가치가 400억원에 달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18.2 billion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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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스타트업 Airbnb를 통해서 알아보는 새로운 시대정신, 공유경제

오늘 재미있는 기사를 보게되었습니다. 美샌프란시스코공항, ‘공유차량’ 서비스와 전쟁중 위 기사에 따르면, ‘리프트'(Lyft), ‘사이드카'(Sidecar), ‘우버'(Uber) 등의 공유 경제(Sharing Economy) 기반의 차량공유 스타트업들이 기존 대중교통업체들과 경쟁을 하게 되면서 여러 가지 이슈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공유 경제라는 용어는 2008년 미국 하버드대 로런스 레식 교수님이 처음 사용한 용어입니다.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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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스타트업 스마트폰 하나로 택시기사 되기-Lyft

한달전 주말에 샌프란시스코에 갔다가 핑크색 콧수염 장식을 붙이고 다니는 자동차를 보게 되었다. 별 희한한 장식을 붙이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고 웃고 넘어갔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것은 리프트(Lyft)라는 일종의 승차공유(Ridesharing)서비스에 가입되어 있는 차였다. 집의 남는 방을 여행자에게 빌려주는 에어비앤비(Airbnb.com)처럼 내 차의 남는 좌석을 인터넷을 통해 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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