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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삼성은 헬스케어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삼성과 같은 기술 기업이 헬스케어 산업에 접근하는 것은 바람직한 모습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서비스나 경험이 디지털 기반으로 설계될 것이고, 이미 그러하기 때문이다. 삼성 특유의 공격적인 M&A 와 자회사인 삼성메디컬의 존재는 이러한 행보를 가속화 할 수 있다. 사실상 의료 서비스 업계에서 업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것을 소비자에게 개인화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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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헬스케어 스타트업에서 “헌신”의 힘 (1)

“그저 자신의 일을 문제없이 해내는 것과 헌신을 다 하는 것은 다르다. 특히 헬스케어 시장에서는 그렇다.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일이기 때문이다.” 1. 헬스케어에서의 헌신과 스마트함, 두가지에 대한 깨달음 간이식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의료진이 사망선고를 내린 아버지를 간병하면서, 나는 훌륭한 의료인이 환자를 살려주는 것이 아니더라는 것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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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삼성은 왜 의료분야를 들었다놨다 하는가?

삼성은 왜 의료분야를 들었다놨다 하는가? ‘삼성생명 수준의 캐시카우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돈이 되는 줄 알고 들었다가 그렇지 않으니 놓고, 또 다시 큰 돈이 되는 줄 알고 들었다가 놓고.. 삼성생명과 삼성전자는 삼성그룹 현금 흐름의 쌍두마차다. 삼성생명의 2012년 3분기 4분기 결산 매출액은 8조원 대에 달한다. 매출의 대부분은 보험상품을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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