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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라인(LINE), 첫 글로벌 사운드 스티커 “폴 매카트니” 편 출시

모바일 메세징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스티커(Sticker)를 쓰지 않는 분은 없을겁니다. 거꾸로 스티커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메세징 서비스 역시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만큼 스티커는 메세징 서비스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자산이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이나 아이덴티티(Identity)를 나타내는 용도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중 스티커를 가장 적극적으로 보급하면서 수익을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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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아마존분기 실적 발표, 클라우드 서비스의 놀라운 영업 이익률로 주가 폭등

클라우드 서비스(Cloud Service)라는 단어는 여러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드랍박스(DropBox)나 에버노트(Evernote)처럼 온라인상에 나만의 저장 공간이 있고 그 공간에 파일이나 자료를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업로드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서비스가 떠오를 겁니다. IT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고객향(Customer Facing) 의미 이외에 서비스를 구성하는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를 보다 유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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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게이머밴드(GamerBand), Xbox 아바타를 마이크로소프트 밴드 화면으로!

아이폰이 세상을 바꿀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필요한 것들만 담아 쓰기 편하게 만든 하드웨어가 물론 그 시작이었겠지만 본격적인 혁신을 이끌어 낸 것은 역시 수많은 앱(App)이었다는데 이견이 없으실 겁니다. 애플의 아이폰 이후 세상에 등장한 많은 기기와 플랫폼은 각기 플랫폼을 더 빛나게 해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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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포스퀘어(FourSquare), 그들의 데이터는 야후에게 정말 매력적일까?

포스퀘어(Foursquare)는 서비스 혹은 회사의 이름이지만 다른 해석을 해보자면 포(4)의 제곱(Square)라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지 1년 되는 날이었던 어제는 포스퀘어 입장에서는 나름 그 이름을 한번 더 각인 시킬 수 있는 날이기도 했던 것이지요. 포스퀘어가 세상에 공개된지도 어느새 7년이 넘었습니다만 여전히 포스퀘어는 아주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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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우버오토(UberAUTO), 뉴델리의 오토릭샤도 이제 우버 앱으로 탑승하자

인류는 늘 파괴적인 혁신을 통해서 이전에 없던 급격한 발전을 이루어냈습니다. 아주 오래전 불을 통제하게 되면서 그런 경험을 했었고 가깝게는 산업혁명과 인터넷이 이전에 없던 새로운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내는 근원이 되어 왔습니다. 어쩌면 인류는 가만히 머물러 있기 보다는 늘 새로운 것에 갈증을 느끼고 그것을 실현함으로써 존재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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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C 채널(C Channel), 여성들만을 위한 동영상기반 큐레이션 서비스

글로벌 메세징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는 라인(LINE)을 이끌어온 모리카와 료(Morikawa Ryo) CEO 가 4월 1일자로 CEO 라는 직책 앞에 “전”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라인은 최근 2~3년동안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에서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모리카와의 CEO 사임은 다소 의외라는 반응들이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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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먼트(Microsoft Payment), 결제 사업을 위한 별도 법인을 설립한 마이크로소프트

얼마전 블로그를 통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10 운영체제를 채택하면서 NFC 하드웨어를 장착한 단말들은 탭투페이(Tap To Pay)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린적이 있습니다. 최근 거대한 몸집 답지 않게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답게 미국 전체 주(State)를 대상으로 송금과 관련된 라이센스 취득을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제결제 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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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오피스 렌즈(Office Lens),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스캐너 어플리케이션

스마트기기가 널리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어디서든 사진으로 증거(?)를 남기는 것이 일상생활처럼 된지 오래입니다. 회사에서 회의를 마치고 나면 화이트보드에 적고 공유한 것들을 사진으로 찍어서 메일로 공유하는 것은 물론이고 문서들 조차도 굳이 거대한 복합기를 이용해서 스캔하지 않고 사진으로 촬영하고 스캐너 앱으로 보정하여 디지털화 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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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라인(LINE), 애플워치 앱스토어 초기 출시 앱으로 마케팅 효과 극대화

스마트 워치(Smart Watch)을 판가름할 중요한 팩터 중 하나가 애플 워치의 출시와 시장에서의 성과입니다. 이미 시장에 출시된 스마트 워치가 여럿 있지만 “애플이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자”가 그동안의 분위기였고 제품에 대한 모든 것이 공개되고 출시만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그 관심이 성적표로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은 여러 패션잡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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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윈도10 기반의 윈도폰, 애플페이 같은 탭 기반 결제(Tap to Pay) 제공

요즘 가장 큰 화두중 하나인 핀테크(Fintech). 그 중에서도 지불과 관련한 페이먼트(Payment)가 뜨거운 감자인 것 같습니다. 2011년 즈음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오기 시작한 페이먼트 혹은 전자지갑 관련 서비스, 솔루션 등은 지난해 애플이 애플페이(Apple Pay)를 들고 나오면서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구글은 구글 월렛을 소프트카드(Softcard) 인수 등으로 허들을 넘어서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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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제노(Zenno), 홈오토메이션을 가장 쉽게 구현해주는 허브!

스마트라는 단어가 붙는 가전 제품들이 요즘 정말 많습니다. 전화기는 이미 스마트폰의 세상이 된지 오래이고 TV 역시 수년전부터 스마트라는 단어와 단짝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블루투스나 와이파이를 통해 가정내 네트워크에 연결될 수 있는 냉장고와 전등에도 스마트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수많은 가전제품들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해서는 각 기기에 최적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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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스마트 로프(Smart Rope), 탱그램(Tangram)이 만든 스마트 줄넘기

스마트(Smart)라는 단어가 들어갈 수 있는 영역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킥스타터(KickStarter)에 등록되어 목표 펀딩 금액이었던 6만달러를 가볍게 넘긴 스마트 로프(Smart Rope)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가장 가볍게 휴대할 수 있으면서도 엄청난 운동량으로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는 운동기구가 바로 줄넘기인데요, 스마트 로프는 줄넘기를 어떻게 하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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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킥스타터, 페블의 새로운 프로젝트와 함께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잡나

최근 몇 년동안 등장한 재미있는 제품과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사이에는 많은 후원자들이 있습니다. 엔젤투자를 시작한 투자가들도 있고 보다 일반인들이 보고 평가하여 투자를 도와주는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플랫폼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은 누구든지 적은 돈으로 새로운 제품과 기술에 대하여 관심을 보이고 참여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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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라인(LINE), 바이토(Baito) 서비스로 아르바이트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생활 플랫폼(Life Platform)을 추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난해 일본에서 열린 라인 컨퍼런스에서 발표된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메신저가 아니라 생활속에 필요한 것들을 라인(LINE)을 통해서 찾고 경험할 수 있도록 플랫폼이 되어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그 내용이었는데요, 최근 몇 개월동안 발표되고 있는 라인의 제휴와 서비스들은 그런 움직임이 점차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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