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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라인, 카카쿠(Kakaku)의 타베로구(食べログ)와의 제휴로 O2O 사업 강화

라인(LINE) 메신저는 아시아 지역을 근간으로 한 확실한 사용자 기반을 통해 탄탄한 매출과 이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북미와 남미 등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기 위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주요한 사용자층이 되고 있는 일본 내에서의 사업 역시 지속적으로 시장 수성을 위해 다양한 모델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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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탄탄한 2분기 실적 발표 – 매출 265억 달러, 영업이익 78억 달러

지난주 윈도10과 서피스 허브(Surface Hub), 홀로렌즈(HoloLens)를 발표하여 화제의 중심에 올랐던 마이크로소프트가 탄탄한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기업의 체질 개선 변화의 흐름에 이상이 없음을 보여줬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매년 7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가 하나의 회계년도이기 때문에 2분기 실적은 2014년 10월부터 12월까지의 3개월간의 실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2분기 실적은 연말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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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연말정산, 외국에는 없는 제도라고? 외국에도 있다!

작년 말부터 연말정산을 준비하면서 왠지 난리가 크게 한번 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가 열린 이후 각 개인별로 소속된 회사의 연말정산 시스템 혹은 납세자연맹 등에서 제공하는 연말정산 계산기를 통해 13월의 월급을 가늠해 본 이후 이에 대한 불만이 폭발하고 있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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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스트라이프(Stripe), 킥스타터 크라우드 펀딩을 위한 결제 서비스로 채택

킥스타터(Kick Starter)와 같은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플랫폼은 많은 아이디어들을 가진 창업자들로 하여금 더 쉽게 투자를 받고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이 있기전,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은 투자자들을 만나기 위해 인맥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오프라인에서의 활동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이제는 잘 정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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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플로우(Flow), 진화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미래

인간은 늘 주변과 상호 작용을 하며 살아갑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작게는 집안의 전기 스위치, 현관문의 번호키나 자동차의 핸들과 기어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입력을 하고 그 결과물로 출력을 얻어냅니다. 즉 상호 작용 이라는 것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해야 하는 행동과 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라고 생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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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라인(LINE)의 믹스라디오(MixRadio) 인수, 모바일 대세는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메세징 서비스 전쟁이 점점 흥미로워지고 있습니다. 여러 글을 통해서 “플랫폼” 으로서의 메세징 서비스들의 전략을 이야기 해왔었는데요 시간이 흐르면서 각 메세징 서비스들이 더 많은 다른 서비스들을 메세징 서비스를 통해 구축한 사용자 기반과 플랫폼에 녹이려고 애쓰는 모습입니다. 최근 정신 없이 서비스를 쏟아내면서 시장의 분위기를 이끌고 있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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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플랜V(Plan V), 쉽고 간편하고 빠르게 스마트폰을 충전해보자!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 하나가 생겼습니다. 특히 다양한 센서를 이용한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가 많아지면서 이런 광경은 더이상 어색한 장면이 아닌 것처럼 되어버렸습니다. 그건 바로 커다란 보조 배터리를 들고 다니면서 충전하는 모습입니다. 물론 배터리를 통해 충전하기 위한 케이블 지참은 필수이겠지요. 개인적으로도 얼마전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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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빙(Bing) 이미지 검색 통합으로 더 편해진 마이크로소프트 스웨이(Sway)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때 우리가 필요한 자료들은 정말 많습니다. 회사내에서 보고 문서를 대체하는 프레젠테이션이라면 대부분 회사 내부의 통계자료나 시장에서 유통되는 숫자를 중심으로 많은 워딩과 텍스트를 집어넣기 때문에 좋은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이슈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큰 기업들의 경우 전문적인 제안서 작업을 도와주는 디자이너나 프레젠테이션 전문가들이 포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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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모바일용 원도는 크로스플랫폼으로 출시될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얼마전 PC 사용자들을 위한 윈도 차기버전인 윈도10의 기술 프리뷰 버전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사트야 나델라 CEO 체계로 제편한 이후 플랫폼을 한정짓지 않고 넓혀가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윈도10은 생산성을 중시하는 기존 PC 플랫폼 뿐만 아니라 테블릿류의 기기에서도 보다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해준다는 평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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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파이어폭스 디벨로퍼 에디션, 웹 개발자를 위해 태어난 최고의 도구!

웹과 관련한 개발자, 코더 혹은 퍼블리셔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 다양한 브라우저는 기본이고 각 브라우저에서 다양한 테스트 및 디버깅을 할 수 있는 도구들을 설치해 두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발자분들은 오가는 HTTP 요청과 응답에 대한 분석에서부터 클라이언트 사이드의 스크립트 디버깅 등을 일상적으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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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발상의 전환! 스냅챗(Snapchat)의 현금 송금 서비스 스냅캐시(Snapcash)

모바일 메세징 서비스들 중 굉장히 독특한 모델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미국을 중심으로 10대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냅챗(Snapchat)입니다. 최근 스냅챗의 열풍은 초기에 보여졌던 열광의 도가니는 아니지만 여전히 일정 시간동안만 보관된 후 사라지는 메세지라는 재미있는 컨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메세지가 사실은 사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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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마이크로소프트 스웨이(Sway), 생각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오피스 패밀리

스마트기기가 보편화 되면서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중 하나로 노트(Note)가 떠올랐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져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 에버노트(Evernote)를 비롯하여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솜 노트(Som Note)등 쟁쟁한 서비스들이 사용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노트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늘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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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맥,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이용해보자 – RemoteIE

요즘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재미있는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긍정적인 변화라는 이야기를 여러 포스트에 걸쳐서 해드리고 있는데요, 이번주 초부터 간밤에 이르기까지 하루에 두, 세개씩 마이크로소프트 소식이 나오는 통에 어떤 소재를 먼저 포스트 해야할지 갈등이 생길 정도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하는 일과 밀접한 관계도 있고 오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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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웨어러블 기기 밴드(Band), 스마트워치와 헬스트레커의 경계에 서다

하드웨어의 명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첫 웨어러블 기기를 선보였습니다. 기기의 이름은 밴드(Band). 시장의 대세를 차지하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와 마찬가지로 손목에 차는 형태로 개발된 단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까지 헬스트레커 시장에 참여하면서 바야흐로 헬스트레커는 명실공히 하나의 스마트 기기, 웨어러블 기기로서 완전히 자리잡았다는 신호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밴드는 단순한 헬스트레커이기 보다는 삼성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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