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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오가닉미디어랩 중간보고와 비즈니스 스쿨 오픈베타

오가닉 미디어랩은 오가닉 비즈니스를 실천하는 실험실이다. 지난 3년간 “고객 간의 작은 연결을 시작으로 네트워크를 만들고 이것을 자산으로 더 많은 연결을 만드는” 비즈니스, 즉 오가닉 비즈니스를 실천해왔다. 이것은 스스로 오가닉 미디어가 되어가는 과정이었다. 오가닉 미디어: 불확실한 시장에 떨어진 씨앗 내 책에서 나는 ‘대중은 사라졌다‘, 대중이 없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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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네트워크 효과: 사용자 관계가 가치를 만든다 (Network Effects: Focus on Links NOT on Nodes)

<추천 포스트: 정보는 세상의 중심이 되고 연결은 세상을 지배한다> 지난 글에서는 왜 모든 비즈니스가 네트워크 비즈니스가 되고 있는지 ‘물질과 정보, 노드와 링크’의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이 글은 3천번 이상 공유되면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한 시장의 변화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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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미디어의 진화와 오가닉 마케팅 (Media Evolution and Organic Marketing)

<추천 포스트: 브랜드는 네트워크다> 오가닉 리치(organic reach), 오가닉 서치(organic search), 오가닉 마케팅(organic marketing) 등 어느새 ‘유기농’ 말고도 ‘오가닉’이라는 단어를 들을 일이 많아졌다. 광고나 홍보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고객에게 자연적으로 도달한다는 뜻으로 통용되지만 아직 개념이 정립된 것은 아니다. 나는 이 와중에 작년 봄 오가닉 마케팅에 사활을 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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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브랜드는 네트워크다 (Brand is Network)

<추천 포스트: 네트워크의 4가지 속성> 브랜드라는 단어가 우리 블로그 제목에서 오늘 처음 등장하는 것 같다. 나는 브랜드 전문가도 마케터도 아니다. 그런데 미디어 진화를 강의하고 혁신을 원하는 회사들과 일하면서 필연적으로 받게 되는 질문이 브랜드의 미래다. 왜 그럴까? 미디어가 진화한다면, 그것도 전통미디어에 단순히 소셜미디어 채널 몇개가 늘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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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연결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사업자는 누구인가? (Redefining Business in the Connected World)

오늘은 지난 주말(2014년 5월 31일)에 있었던 EBS-MS MBA 입학식 특강을 공유한다. 토요일 아침이라 머리가 온전히 깨어나는데 약간의 시간이 필요했다. 누구나에게 약점이 있지만 나의 약점은 아침이다. 특히 이번엔 주말에 전투복(?)까지 입고 시동을 걸어야 했으니 일단 커피부터 한사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사람들이 모인 자리라 주제 정하는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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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책이란 무엇인가? (What is book?)

<이전 포스트: 컨텍스트에 답이 있다> 책은 경이롭다. 수천년 이상 인류의 모든 기록을 담아왔다. 책과 마주한 시간은 경이롭다. 때로는 위로와 기쁨을, 때로는 지식과 설레임을 준다. 책은 여행이고 동반자이고 스승이며 나 자신이다. 우리와 각별한 관계를 만들어온 책은 객관화가 어려운 ‘감성적’ 미디어다. 오늘은 미안한게도 이 아늑한 미디어의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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