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communicate

스타트업 가이드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여행 티켓] 84편.과하다 싶을 정도의 의사소통하기 (Over-communicate)

한국어는 참 재미있는 언어입니다. 요컨데 “문서를 준비할게요”라 말할 때, 그 문서를 ‘내’가 준비하는 건지, 아니면 ‘존(John)’이 준비하는 건지 확실치는 않은데, 그러면서도 문법적으론 맞는 말이기 때문이죠. 이런 타입의 문장이 일반적인 대화 속에서 자주 사용되곤 합니다. 더 재밌는(그리고 제가 꽤나 자주 헷갈리는 것 중 하나인) 사실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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