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app

세계의 스타트업 동남아 슈퍼앱이 우버와의 경쟁에서 승리한 서비스 비결

우버(Uber)의 초기 멤버들이 서비스 런칭을 준비하던 2009년, 하버드에서는 우버의 사촌 격이었으나 곧 경쟁자가 된 승차 공유 서비스들을 만든 예비 창업가들이 모여 MBA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있었다. 바로 동남아의 그랩(Grab)과 고젝(Gojek)의 이야기다. 그랩의 설립자인 앤서니 탄(Anthony Tan)과 후이 링 탄(Hooi Ling Tan, 가족 관계 아님)은 말레이시아 국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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