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의료‧금융‧유통.. 실생활에서 만나게 될 마이데이터 서비스

“응급 위험도와 건강관리 수요가 높은 질환자가 응급실 진료 기록과 건강기록을 앱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면? 이를 통해 응급 상황에서 의료진에게 적절한 진료와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응급 상황에 대비하면서 자가 건강관리에도 활용 가능하다” 브이티더블유가 의료 마이데이터 사업으로 선정된 ‘응급상황을 위한 개인건강지갑 서비스’를 소개했다. 건강지갑은 6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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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핑크퐁 콘텐츠 이렇게 만든다

핑크퐁 캐릭터를 탄생시킨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 스터디가 4일 콘텐츠 비즈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스터디가 처음으로 여는 콘텐츠 콘퍼런스로 핑크퐁 콘텐츠 제작 및 브랜딩 노하우를 공개하는 자리였다. 첫 세션은 전 세계에서 통하는 콘텐츠 제작 노하우라는 주제로 열렸다. 변희선 쩐빵영상본부장은 “콘텐츠를 제작할 때 중점적으로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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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여성경제, 창업지원으로 키운다

“이제 여성은 처해진 환경에서 스스로를 혁신해야 사회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으며 다양성이 보장되는 사회를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다. 여성 경제활동 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 번영하는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5일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여성가족정책포럼에서 송희경 국회의원이 말했다.  이날 행사는 여성 경제활동 현황을 검토하고 취업과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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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로켓에 올라탈 시간”

“글로벌 크로스보더 이커머스를 시작하라, 로켓에 올라탈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이우용 페이오니아 대표가 강조했다. 전 세계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률은 2018년 기준 33% 대를 보이고 있다. 2020년까지 4.1조 달러, 2021년까지 약 4.9조로 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국경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가 발달하면서 전 세계 전자상거래 시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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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스타트업 브랜치 “글로벌 진출 사다리 올라라”

“스타트업브랜치는 해외진출과 스케일업을 위해 플랫폼이다.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스타트업이 데스밸리를 해소하고 유니콘으로 성장할 사다리가 되고자 한다.”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스타트업 브랜치 개소식에 참석한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이 말했다. “4차 산업혁명 핵심은 초연결과 산업간 융합이다. 이에 각 기관과 기업이 창업과 혁신, 글로벌 진출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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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이노벡스에서 ‘대만 스타트업 생태계’를 묻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정부 주도로 몸집을 키운 것처럼 대만 스타트업 생태계 역시 정부 지원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모양새다. 이를 방증하듯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IT 콘퍼런스 컴퓨텍스의 스타트업 특별관 이노벡스 전시관 상당 부분은 정부 기관 혜택을 받은 팀으로 채워졌다.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대만의 중소벤처기업부 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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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美·日·싱가포르 진출, 이렇게 돕는다”

30일 타이베이 컴퓨텍스 내 이노벡스 포럼에서는 대만 스타트업 관계자를 상대로 해외 스타트업과 VC가 자국 진출에 있어 어떤 도움을 제공받을 수 있는지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발표에 나선 이는 머커캐피털(Mucker Capital)의 제리 첸과 재키 왕 500스타트업(500 Startups) 파트너, 하주무 야마자키 임파스(Empath) CSO, 가스파 린 튜플테크놀로지(Tuple Technologies) 제너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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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대만 스타트업 키우는 액셀러레이터?

대만 타이베이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컴퓨텍스 스타트업 플랫폼 이노벡스는 올해 사상 최대 규모로 열렸다. 전시장을 가득 채운 467개 스타트업만큼 이들의 성장을 돕고 지원하는 스타트업 지원 기관도 눈길이 가는 바. 이노벡스에서 만난 대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이노벡스 전시관에 개별 부스를 마련한 스타팹 액셀러레이터는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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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자주 보아야 어여쁘다.. 스타트업 매치메이킹 현장

“매년 보다 많은 스타트업이 이노벡스에서 최첨단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이고 벤처캐피털리스트와 기업 투자자의 주목을 끌면서 이노벡스는 아시아에서 혁신을 위한 대표적인 이벤트로 성장했다. 컴퓨텍스를 통해 보다 강력하고 활기찬 스타트업 생태계가 구축되길 바란다” 타월터 예 타이트라 회장이 이노벡스 문을 열면서 건넨 말이다. 4회 째 열리는 이노벡스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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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韓 스타트업 “아시아 시장 판로 개척하러 왔어요”

“제품 디자인이 세련됐고 건강 데이터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대만에도 이런 서비스가 있는지 확인해봐야겠다.” 대만 데이터 연구원이라는 한 여성이 스마트사운드 부스에서 제품을 살폈다. 스마트사운드는 스마트청진기를 활용해 가족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스타트업이다. IoT 청진기 하나로 심산부 태아 관리 솔루션 스키퍼 마마, 출산 후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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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글로벌 스타트업이 ‘개러지플러스’ 택한 이유

대만 타이베이에서 5월 28일 시작한 IT전시회 컴퓨텍스는 스타트업 전용관 이노벡스를 마련하고 300여개 기업을 한자리에 모았다. 그러나 스타트업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곳은 이곳뿐만이 아니다. 이노벡스로부터 차로 20분 거리인 난강무역센터 전시장에서도 30개 글로벌 스타트업이 모여 서비스와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이곳은 대만 비영리 인큐베이터 개러지플러스(Garage+) 특별관. 개러지플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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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작지만 시선 끈 IoT 디바이스 스타트업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IT 컨퍼런스 컴퓨텍스 스타트업 플랫폼이노벡스의 올해 화두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올해 주제와 걸맞게 전시장 곳곳에는 스마트홈, 헬스케어, 엔터테인먼트, 환경 분야의 사물인터넷 관련 디바이스가 눈길을 끌었다. 룩셈브루크 기반 스타트업 무디자인은 감정을 표현하는 홈모니터링 제품 울로(Ulo)을 선보였다. 약 9㎝ 크기에 부엉이 얼굴 모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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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이노벡스 국가별 부스엔 어떤 스타트업이?

컴퓨텍스 스타트업 플랫폼 이노벡스가 29일 개막했다. 24개국 467개 스타트업이 참가한 올해 이노벡스는 지난해보다 20% 성장한 사상 최대 규모로 차려졌다. 국가관의 경우 한국, 프랑스, 네덜란드, 스웨덴, 일본, 캐나다, 필리핀과 올해 처음 이노벡스에 참가한 홍콩, 폴란드, 브라질, 헝가리까지 총 11개 국가 부스가 차려졌다. 네덜란드는 개최지 대만 다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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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이노벡스서 만난 글로벌 스타트업 7곳

대만 타이페이에서 29일 문을 연 컴퓨텍스 스타트업 특별관 이노벡스는 현지 스타트업뿐 아니라 300여개가 넘는 글로벌 스타트업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여러 기업들 중 AI, AR/VR, 에너지, 공유경제 분야에서 눈에 띄는 기업 7곳을 소개한다. ◇심플리파이네트워크(Simplify Network)=말레이시아 출신 스타트업으로 셀룰러데이터 공유 서비스를 공개했다. 일반인도 데이터를 판매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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