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N 샌드박스, 컴퍼니케이-케이런벤처스로부터 40억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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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채널네트워크 스타트업 ‘샌드박스 네트워크’가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케이런벤처스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샌드박스 네트워크는 이번 투자 유치 이전인 지난해 9월 10억 원 규모 투자 유치를 한 바 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는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통해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시스템 고도화와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샌드박스 네트워크 로고

샌드박스 네트워크는 도티, 잠뜰, 태경, 말이야와 친구들 등 다수의 유명 디지털 비디오 크리에이터가 소속되어 있는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스타트업이다.

에듀케이션, 배틀로얄 등의 오리지널 콘텐츠 채널 제작 및 유통도 병행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 IP를 캐릭터화한 ‘샌드박스 프렌즈’를 런칭하여 머천다이징, 라이센싱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필성 샌드박스 네트워크 대표는 “크리에이터들의 창의력을 극대화하고, 밀레니얼 세대들이 사랑하는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들어,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거듭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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