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유치한 이벤터스 “B2C 공략 집중하겠다”

이벤터스가 스트롱벤처스와 롯데액셀러레이터로부터 후속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프라이머로부터 받은 초기 투자 유치에 이은 것.

안영학 이벤터스 대표는 “이번 투자는 새로운 행사 플랫폼의 필요성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인정받은 것”이라면서 “앞으로 B2C 영역에 집중해 모든 행사가 이뤄지는 플랫폼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벤터스는 행사 모든 단계 운영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행사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 지금까지 1,000개 행사를 유치한 바 있다. 지난해 상반기까지 B2B로 행사 전문 솔루션 30여 개에만 집중했지만 하반기부터 B2C까지 확장, 누구나 행사를 개설해 참가자를 모집할 수 있도록 했다. 최근에는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유료 행사 결제 대행 수수료 0%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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