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트란도 ICO “번역엔진 DIY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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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트란인터내셔널이 ICO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시스트란 미국이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을 결합, 언어지능 생태계 플랫폼 구축을 위한 ICO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힌 것.

시스트란이 진행하는 ICO 프로젝트인 LIOS(Linguistic Intelligence Open Source)는 기업이나 개인이 보유한 데이터를 기반 삼아 만든 언어나 분야별 번역 모델을 손쉽게 판매,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인공지능 번역 엔진 DIY 시대를 구현할 수 있게 하려는 목적을 지니고 있다. 번역엔진을 공유하고 개선하면서 고객은 고품질 번역엔진을 쓸 수 있고 기업은 수익을 분배받는 구조를 통해 상생 가능한 인공지능 공유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이다.

시스트란 측은 ICO 프로젝트를 통해 2억 달러(한화 2,100억원대) 규모 기술 자금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치 자금은 LIOS 플랫폼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에 쓸 계획이다.

한편 시스트란 측은 6월 17일 서울 압구정동 640 아트홀에서 서울밋업을 열어 자사의 ICO 프로젝트와 펀딩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서울 밋업에는 김동필 시스트란 부사장 외에 이정수 플리토 대표, 재커리 헬로톡 대표, 채흥석 4i 소장, 박미진 번역가협회 사무총장 등이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다. 서울 밋업 이후에는 샌디에이고와 파리 등에서도 밋업을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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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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