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이영훈 광주순환 대표이사

이영훈 광주순환 대표이사
/ lyh2294@hanmail.net

현 엔슬협동조합 이사이자, 광주순환(주)대표이사. 30여년간 신한은행(부행장) 근무하면서 주로 중소기업지원업무담당 했으며 조선대, 공주대 겸임교수로 활동 최근에는 대중소상생재단, 창업진흥원 전문위원 등 활동하면서 스타트업 멘토로 활동하고 있음

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이여, 멘탈갑이 되자

[엔슬칼럼] 스타트업들에게 멘토링을 한 인연으로 이 칼럼을 쓰기 시작했는데 이번이 마지막 칼럼이다. 필자는 그동안 본 칼럼을 통해 스타트업들에 필요한 기업가정신과 스타트업 정책의 문제점, 자금유치 등 현장에서 부딪히는 어려운 문제들에 대해서 나름 대안을 제시해왔다. 그 과정에서 너무 어두운 면만을 강조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스타트업들에 뭔가 도움을 주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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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자금 유치, 왜 어려운가?

[엔슬칼럼] 하루 수억 명이 방문하여 재생되고 있는 유튜브의 출발은 아주보잘 것 없었다. 초기에는 동영상을 이용해 데이트 상대를 찾는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모든 콘텐츠로 확장하여 오늘날의 공유사이트를 만들어 냈다. 당시는 하루 가입자가수가 100명을 넘지 못하고 직원 봉급도 제대로 못주는 최악의 상황이었다. 그러나 점점 가입자 수가 늘어나자 이번에는…

스타트업 가이드 평창 하늘 드론을 보면서 느끼는 단상

[엔슬칼럼]  신청 3수만에 치르게 된 평창 동계올림픽은 개막전부터 많은 정치적인 이슈를 만들어 내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92개국 2,920명의 선수가 참가해 동계올림픽 역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패럴림픽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회 내내 펼쳐진 선수들의 열정과 투혼은 스포츠의 다이나믹과 감동을 우리에게 선사해 주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최대…

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생태계 혁신과 기업가 정신

[엔슬칼럼] 작년 한해 국내 벤처기업이나 스타트업은 분주했다. 정부정책에 힘입어 일자리창출을 견인하는 핵심주체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벤처기업의 성장 동력이 점차 떨어지면서 한계에 봉착하고 있다는 현대연구소의 정책보고서 내용은 의아하다 못해 우울하기까지 하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스스로 보유기술이 ‘국내유일’이라고 평가한 벤처기업 비중이 2012년 11.1%에서 2016년에는 0.7%까지 급감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