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35$ 타블렛, 전지구적인 교육의 혁명이 시작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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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인도 정부가 35$짜리 타블렛 아카시를 발표하였습니다. 인도 통신교육부와 영국 데이터와인드가 2년여에 걸쳐 공동 개발한 것으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인도에 교육의 혁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음 굉장히 싼 타블렛이 나온거군! 하는 것만 생각하신다면 이 이야기의 이면에 있는 감동의 이야기를 놓치고 계신 것입니다. 2년만에 걸쳐 공동 개발하였다는 기사의 사연으로 따라가보시면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back to 2009!

2009년 2월 5일 동아일보 국제면에는 다음과 같은 뉴스가 소개되었습니다.

웃음거리된 인도의 ’10달러 랩톱’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인도 정부의 10달러짜리 랩톱 컴퓨터 프로젝트가 실망스런 결과를 내놓으며 웃음거리가 됐다고 현지 일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가 5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10달러짜리 랩톱 개발을 주도한 인도 인적자원개발부(HRD) 관계자는 “이 랩톱은 컴퓨터라기보다는 일종의 연산장치(Computing Device)에 가깝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가로 10인치(25.4㎝), 세로 5인치(12.7㎝) 크기의 이 랩톱에는 2기가바이트의 메모리를 탑재했지만 단순히 저장된 정보를 읽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2050384&top20=1

10$짜리 랩탑이라니… 만약 실용성이 어느 정도 있다고 가정한다면 정말 획기적인 사건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RS 500라고 불리는 2기가 바이트 메모리 + 무선인터넷 기능을 탑재한 이 10$ 모델은 초기 계획과는 달리 거의 실용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인도 정부는 계속해서 저가 랩탑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최소 수준의 실용성 있는 10$짜리 랩탑도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기사를 그냥 지나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10$짜리 랩탑의 개발의 이면에는 정말 가슴 뭉클한 놀라운 휴먼 스토리가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엄청난 규모의 스케일로 말이죠.

일반적으로 어떤 제품을 생산한다는 것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이익이나 효과를 내기를 기대하는 방향으로 진행이 되잖아요. 그런데, 10$짜리 랩탑 생산을 인도 정부가 직접 관여하고 있다는 말은 분명히 경제적 이익 때문은 아닐 것입니다.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10$는 사실 마진을 기대할 수 없는 억지에 가까운 비용이잖아요. 단돈 만원짜리 랩탑이라니.

그러니 인도 정부는 경제적 이익이 아닌 다른 어떤 효과를 얻어내기 위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같은 신문기사에는 간략하게 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애초 HRD 관계자들은 인도과학연구원(IIS), 인도공과대(IIT-M), 벨로르 기술연구소 연구진이 국영기업들의 도움을 받아 꼬박 3년을 투자해 개발한 이 컴퓨터가 도시-농촌간 정보격차 해소에 지대한 공헌을 할 것이라며 기대를 나타냈다.

도시 – 농촌간 정보격차 해소에 지대한 공헌을 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도시 – 농촌간 정보격차라는게 어느 수준이길래?

인도가 현재 당면하고 있는 현실

인도의 인구가 얼마인지 아세요? 일전에 전해드렸던글을 보시면, 인도의 인구는 전 인류의 17%인 11억명이 넘습니다. 우리 나라보다 무려 23배가 많습니다. 여기에 인도 인구의 절반이 25세 이하입니다. 5억여명.

워낙 숫자가 커서 별로 억이란 숫자가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2005년 세계은행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 67억명 중 극빈계층에 속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무려 14억명이며 그 중의 대부분은 인도에 집중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극빈이란 하루에 1.25$, 하루 1,500원 정도 이하로 생계를 유지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그리고 인도 인구의 대부분이 극빈층입니다. IT하면 인도, 아웃소싱하면 인도라고 할 정도로 신흥 산업으로도 유명한 국가이지만 전체 인구에 비하면 정말 정말 극소수에 불과한 수준입니다.

극빈층 삶을 들여다 볼까요. 이들 중 상당수는 고물을 팔아서 생계를 연명합니다. 하루종일 쓰레기장에서 주워온 고물을 팔면 우리돈으로 약 300원 정도의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극빈층의 기준을 1,500원이라고 했는데 그보다도 훨씬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아이들은 교육을 받고 싶어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평생을 이런 생활을 하다보니 부모들은 비교적 젊은 나이때부터 건강이 대단히 악화되어 거동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고, 일찍 숨을 거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아이들은 태어나서 걸어다니는 순간부터 쓰레기 장으로 가야 하는 운명입니다. 전기? 문명? 그런것은 사치입니다. 가족계획이란 개념도 없기 때문에 찢어지게 가난한 형편임에도 보통 한 가정은 7-8명의 식구들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사람들의 대부분은 완전한 문맹입니다. 영어도 일본어도 전혀 읽을 줄도 쓸 줄도 모릅니다.

한마디로 이들은 가난의 악순환을 이겨낼 수가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참담한 현실인지라 마하트마 간디는 ‘가난이야말로 가장 나쁜 형태의 폭력’이라고도 말할 정도였습니다. 더욱 참담한 현실은 이러한 최하 빈민의 인구가 30년전에 비해 무려 2배나 더 늘었다는 점입니다.

이것이 끝없는 가난의 대물림, 이것이 인도를 비롯한 전 세계 수억명의 현실입니다. 너무나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가난한 사람을 부자로 만드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겠습니다. 그렇지만 가난한 사람이 하루 세끼 끼니만이라도 걱정하지 않고 살게 할 수 있는 방법… 그것은 정말 요원한 일인 걸까요?

희망을 쏘다 – OLPC 프로젝트 출범(One Laptop Per Child)

가난을, 가난을 극복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교육입니다. 우리가 일제의 압제속에서도 지켜내려고 했던 그것이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배워야 산다였잖아요. 이들이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결국 보다 생산성 있는 일을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쓰레기를 아무리 열심히 주워도 돈을 번다는 것이 불가능하니까요. 이들은 대부분 문맹입니다. 영어도 인디어도 읽고 쓰지 못하는 완전한 문맹. 스스로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 상황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일련의 사람들과 단체들이 의미있는 시작을 시도했습니다. 바로 학교에 랩탑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100$ 노트북이라고도 부르기도 하고, XO라고 부르기도 하는 랩탑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아주 귀엽게 생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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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wikipedia.org/wiki/100%EB%8B%AC%EB%9F%AC_%EB%85%B8%ED%8A%B8%EB%B6%81

2005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한 아이에게 한 대의 랩탑을 공급하자는 OLPC(One Laptop Per Child) 라는 비영리 단체가 창설이 됩니다. 그리고 그 첫 모델이 XO-1 이라는 위 모델입니다. 366Mhz속도의 AMD CPU 와 128M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고, 스크린 사이즈는 7.5인치 TFT에 1200×900 pixel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메라도 달려있고, 스피커도 있으며, 심지어 카메라와 무선 인터넷 기능도 탑재하고 있습니다. 무려 4시간의 밧데리 수명을 가지고 있구요, XO-1은 이 모델을 단돈 100$에 공급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의 빈곤 퇴치와 저가형 랩탑이 무슨 상관일까요? 아이들이 학교에 가기도 어려운데 랩탑을 제공한들 어디다가 써 먹겠습니까.

학교에 랩탑을 지급한다고 해도 이들에겐 아이들에게 교육시킬 컨텐츠 조차도 없습니다. 교육용 소프트웨어들은 다 비용을 들여서 구입해야 하는 것들이니까요.교육 컨텐츠도 제대로 갖추기 어려운 상태에서 왜 이들은 랩탑을 고집했던 것일까요.

다음 뉴스레터에 소개해 드리겠지만, 이들은 인간의 학습욕구에 대한 본능과, 그리고 아이들의 자가교육의 힘을 믿었습니다. 아이들은 동기만 부여가 되면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점 말입니다. 사실 OLPC는 랩탑 공급 프로젝트 이전에 몇 가지 놀라운 실험을 통해 아이들의 자가학습 능력을 확인한 상태였습니다.

문명으로부터 떨어진 지역에 부시맨의 콜라병처럼 인터넷이 되는 PC를 설치해 둡니다. 그러면 마을 사람들이 몰려와서 구경합니다. 문맹인 이들은 PC를 가져다 놓아도 쓸 줄을 모르는게 당연하죠. 그런데 한달 뒤 이곳에는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아이들이 인터넷을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영어를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야후 등 포탈 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자료를 자유롭게 찾아다니고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수준의 영어도 학습한 상태였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어른들은 여전히 PC를 사용할 줄 몰랐지만, 아이들은 가능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아이들은 스스로 다른 아이들에게도 인터넷을 이용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었습니다.

즉, OLPC는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든, 가지 못하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만 마련해 줄 수만 있다면, 스스로 공부하여 깨칠 수 있도록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을 착안했고, 이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OX-1 랩탑 개발 프로젝트를 착수한 것입니다. 랩탑이 있어도 인터넷을 어떻게 이용할까요? XX포스 광랜도 없는데 말입니다. 비밀은 하늘에 있는 위성에 있죠. 위성을 통해 인터넷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잼있죠?

아이들은 언제든지 자기만의 너무나도 예쁜 랩탑을 가지고 공부할 수 있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들의 모습을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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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www.flickr.com/photos/olpc/3220746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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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www.flickr.com/photos/olpc/321989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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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www.flickr.com/photos/olpc/3110907018/

전쟁과 매춘, 가난으로 얼룩진 아이들에게 이제 공부라는 기쁨을 선사해 주는 XO Project.

진정 교육의 힘을 기술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내고 있는 현장. 아름답지 않습니까?

현재 OLPC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후원을 받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일반인들도 XO-1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단, 한대를 구입하는 가격에는 이들 아이들에게 보내질 랩탑 한대가 더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나의 아이들을 위해 노트북 한대를 구입할 경우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서도 한대 구입해 주는 형태입니다.

우리들의 후원으로 아이들은 오늘 배움의 기쁨을 실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인사를 들어보시죠.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전지구적인 동참(World Collaboration)

랩탑이 주어졌지만, 아이들은 무엇으로 공부를 할까요? 랩탑에는 운영체제도 필요하고, 브라우저도 필요하고, 교육용 컨텐츠도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들은 당연히 공개 소프트웨어 정신의 산실 Linux OS가 설치되어 있으며, 파이어폭스 등 공짜 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개발자들이 무료로 개발한 프로그램이 이 아이들을 위해서도 쓰이고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 인도를 비롯한 전 세계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교육 정보는 어디서 공급을 할 수 있을까요?

일정 수준은 OLPC 차원의 제공가능한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진짜 멋진 것이 하나 더 있답니다.

바로 위키피디아(wikipedia)입니다. 무려 250여개의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1억개의 넘는 정의가 등록되어 있고,  하루에만 10만여개의 정의가 수정되거나 추가되고 있으며 무려 16만 여명의 자발적 참여자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기 나라 말로, 인도 아이들은 인도어로(인도어도 9개 종류의 언어로 나뉩니다)/영어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처음 학교에 간 아이들은 학교에서 언어를 배우고, 그리고 XO-1을 통해 세상으로 열려있는 무한의 지식들을 자발적으로 찾아다니며 학습하게 됩니다.

소리없는 혁명 – 가난으로부터의 탈출이 시작되다

아이들은 자신의 집으로 이 랩탑을 가져갑니다. 비록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뼛속깊은 가난의 공간이지만 밧데리가 허락하는  동안이라도 랩탑을 들고 학교에서 배웠던 것들을 집에 가서 공부합니다. 학교에서 충전한 랩탑은 4시간이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자기의 가족들에게 친구들에게 이웃들에게 자신이 배운 신기한 것들을 보여줄 것입니다. 학교에 가지 않는 아이들도 ’학교에 가면 나도 저 랩탑을 가질 수가 있을 거야! 나도 저걸 가지고 공부하고 싶어!’라고 생각하겠죠. 그리고 어떻게든 결국 학교로 나갈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점차적으로 교육이라는 진입점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일들이 생기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부모를 학교에 데리고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부모들을, 어른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까막눈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부모에게 읽고 쓸 줄 아는 언어를, 그리고 텍스트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랩탑이 너무나도 신기한 부모들, 그들도 역시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호기심과 배움의 욕구가 왜 없겠습니까. 그리하여 마침내 부모들조차 하나둘씩 학교에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배우기 위해…!

이것은 인류 역사상 최초의 현상입니다. 스승이 제자에게, 부모가 아이들에게 이전 세대의 지식을 전해주던 전통적 패러다임이 최초로 부숴지기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배움의 역전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현장, 그것이 인도에서, 세계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구의 한편에서는 현재 조용한 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수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이기기 위한 무한 상호경쟁의 패러다임에서 함께 평화와 번영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벌이고 있는  이곳. 멋지지 않나요?

인도 정부의 노력 – 다시 들여다보다

인도 정부가 10달러짜리 랩탑을 개발하고자 고군분투하는 노력. 이제 이해되지 않으세요?

인도가 가난을 극복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역시 교육이고, 그 교육적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것이 OLPC와 같은 운동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극빈층 인구만 수억여명이 되는 인도. 랩탑을 1달러에 공급한다고 하더라도 수억달러, 우리돈으로 수조원의 돈이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10$면 수십조, 100$면 수백조입니다. 아무리 인도 정부라 하더라도 이런 재정비용을 감당하기란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보다 저렴하면서도 필요한 기능들을 가진 랩탑을 개발하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의 10$짜리 랩탑 개발이 아직은 한참 요원한 일인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인도 정부의 이러한 노력을 높이 평가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OLPC의 XO-1 후원 프로젝트 프로모션 동영상 몇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Zimi’s Story

“My name is Zimi. I am 7 years old.
I came from a place you’ve never heard of,
a country that you can not pronounce,
a continent you would rather forget.
Our only problem is access to education,
with education we will solve our own problems.
To the person who gave me this XO laptop;
thank you. You have changed my world.”

Heroes의 히로! Masi Oka Interview

추가로, OLPC의 창립자이자 MIT 미디어랩의 설립자인 신화적 존재, 니콜라스 니그로폰테 교수의 TED Talks를 소개합니다.

여기에 소개된 동영상도 보세요. 마음이 가득차 오름을 느끼실 것입니다. TED도 XO 프로젝트에 10만 달러를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홈페이지로 직접 이동하시면, English 자막으로 같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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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된 소식: 최근의 타블렛 붐에 발 맞추어 OLPC XO-3 타블렛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했는데 마침내 35$ 타블렛이 나오네요! 키보드 필요없이 터치만으로 조작하는 OLPC, 더욱 훌륭한 도구로 아이들에게 다가갈 거라 확신이 듭니다.  니그로폰테 교수의 지치지 않는 끝없는 열정에 경의와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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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clien.career.co.kr

글 : 송인혁
출처 : http://everythingisbetweenus.com/wp/?p=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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