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ing up in the founding stage : Finding a Co-Fo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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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의 초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누가 뭐래도 Teaming입니다. 사실 VC에게 엄청나게 혁신적인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오는 팀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디어의 컨셉은 VC가 한두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거나 현재 성공한 모델의 variation인 경우가 많죠. 그렇기 때문에 저희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누가 아이디어를 realize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저 또한 Innosemble이라는 incubator를 처음 설립할 때, 그리고 운영하면서 다양한 스타트업 설립에 관여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좋은 team을 꾸리는 것이었고, 결과론적이기는 하지만 이제와서 돌아보면 초창기 founding member는 사업 성패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더군요.
 
팀의 quality가 1차적으로 결정되는 단계는 co-founder를 찾는 단계인 founding stage입니다. 이때 보통 2~3명 정도의 co-founder가 모여서 역적 모의를 하게되죠. 일반적으로 친구분들이 모여서 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아니면 직장 동료끼리 모여서 시작하시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entrepreneur들이 이 시점에는 아디이어에 집중한 나머지, 사실 이 team의 성공 가능성의 상당 부분이 눈 앞에 있는 co-founder가 누구냐에 따라서 정해진다는 사실을 망각합니다. 물론 여러분이 the next Steve Jobs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여러분은 co-founder를 선택할 때 많은 고민을 하셔야 됩니다.

오늘은 Co-Founder를 선택할 때 생각해봐야 할 포인트에 대해서 정리를 좀 해보았습니다. 근시일 내에는 좀 더 practical할 수 있는 Hiring & Recruiting에 대해서 좀 더 정리해보겠습니다.

Founding Stage: Finding a co-founder            

Step 1: Know yourself – What type of Entrepreneur am I?

어떤 co-founder를 찾을지 고민하기 전에 우선 자신의 성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모든 사람은 성향이 다르고 강점과 약점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자신을 알고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사람을 사업 초기에 만나는 것은 아주 중요하죠. 이는 향후 사업을 진행하면서 의사결정과 리더십, 그리고 나아가 사업의 성공 가능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기업가를 분류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 글에서는 Inc.com의 분류에 맞추어 각각의 기업가 type에 어떤 co-founder가 가장 적합할지 간단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Inc.com 원문)

Type 1: Home-run Sluggers
홈런타자이신 분들은 일반적으로 큰 그림을 좋아하죠. Next Facebook을 만들 생각에 들떠 계신 분들은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작은 아이디어”에는 별로 끌리지 않습니다. 실제 사업을 할 때도 현실적인 눈 앞의 고민보다는 세계 정복을 꿈꿉니다. 장점은 꿈이 크기 때문에 그릇도 크고 따라서 투자자들이 좋아할 수 있는 visionary한 CEO가 될 수 있다는 점이죠 (물론 내실이 따라온 다는 가정하에!) 또한 이런 분들은 선천적으로 사람을 꼬시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멋지게 손을 내밀며, 나와 함께 세상을 바꾸지 않을래? 라고 진심어린 눈으로 말을 합니다. 단점은 그만큼 이상주의자이며 현실 감각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현실로 지속적으로 끌어내려줄 수 있는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비전도 필요하지만 현실과의 선을 지속적으로 연결해줄 수 있는 조금은 비판적이지만 현실감각이 뛰어난 동업자가 옆에 있다면 좋은 밸런스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Zuckergerg에게 Sheryl Sandberg가 있듯이 말입니다.

Type 2: On-base Hitter
출루가 장기이신 on-base hitter 들은 큰 성공은 아니지만 그래도 성공적인 회사를 빨리 만들어낼 수 있는 빠르고 결단력있는 기업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분들은 serial entrepreneur가 되고 싶어합니다. 이 분들 시각에는 세상에는 실현되지 않은 아디이어가 너무 많고,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수두록합니다. 따라서 즉시적인 가치를 보는 능력이 뛰어나고 실행력, 추진력 또한 뛰어납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은 일반적으로 Visioning skill이 부족합니다. 아무래도 bits and pieces of value를 따라가다 보니 회사의 방향성이 모호한 경우가 종종 있고 주위에는 “명분”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보다는 금전적인 보상을 원하는 사람들이 모일 가능성이 높죠.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런 분들은 아예 자신과 유사한 생각과 성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서 동시에 한명이 치고 나가면 뒤에서 땅을 다져줄 수 있는 묵직하고 꼼꼼한 사람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Type 3: Fact Finders
데이터와 사실에 근거하여 의사결정을 하는 Data driven 기업가입니다. 많은 VC들이 좋아하고 또 요즘 뜨고있는 Lean Startup을 몸소 실천하고 계신 분들입니다. 모든 의사결정을 질문과 그에 대한 가설사고로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결정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공대 출신 분들이 이런 성향을 많이지고 계시죠. 하지만 이런 분들도 단점이 있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thinking inside the box하시는 분이 많다는 점입니다. A/B test를 돌리는데 정작 중요한 single variable의 샘플이 이미 creative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거죠. 저 또한 data driven apporach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data에서 나온 시사점을 해석하여 기획에 반영할 수 있는 사람은 조금 더 creative한 성향의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런 성향의 founder들은 비공대, 혹은 좀 더 창작 쪽 업무에 관여해보신 창의적인 co-founder가 있다면 큰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Type 4: Follow-Through
Follow-through의 성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시스템을 좋아하시는 분들입니다. 회사의 오퍼레이션에 대하여 항상 고민하고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매뉴얼을 만드는데 집중합니다. 이런 type의 founder는 사실 회사에 아주 큰 자산이지만 사업을 관리하고 효율화하는 역량이 뛰어난 반면 새로운 일을 저지르고 치고 나가는 추진력이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분들은 일을 좀 벌리는 co-founder가 주변에 있다면 서로 적당히 견제하면서 각자에게 value add될 수가 있다고 봅니다.

Type 5: Implementers
실행 중심의 기업가입니다. 이런 분들은 탁상공론을 싫어하고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죠. 앉아서 3시간 동안 토론을 하느니 먼저 working mock-up이라도 만드는 분들입니다. 사실 스타트업 단계에서는 이런 분들이 확실히 눈에 띄게 되어있습니다. 말보다는 행동이 더 중요하니까요. 이런 성향의 기업가는 data를 중시하는 사람과 상당히 좋은 조합을 이룹니다. 행동과 data가 모이면 빠르고 효율적으로 그리고 정확하게 plan B로 갈 수 있는 pivoting 능력 이 생기게 되죠. 여기에 뛰어난 창의력과 고객을 이해하는 insight가 있는 동업자가 한 분 더 계시다면 금상첨화입니다.

Step 2: Know yourself – What am I bringing to the table?

두번째는 자신의 역할에 대한 이해입니다. 사업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coding이 중요한 만큼 biz dev.도 중요하고 또 디자인도 중요하죠. 그런데 다들 아시겠지만 인터넷/모바일 섹터에서는 왠지 모르겠지만 business background의 필요성을 경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저희 회사에 찾아오시는 기업가들의 약 90% 이상이 공대출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또 한편에는 사업을 하고 싶은데 개발자를 못찾아 고생하고 있는 high profile 비공대 출신 예비 기업가들이 있죠. 이 현상은 사실 valley에서도 몇 년 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실리콘 벨리에서도 최근 들어 점점 더 심해진 Engineering background의 founder 중심의 문화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참고자료: Why most tech startups fail)

Business background의 기업가는 창업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제 주위에만 해도 미국의 top school MBA를 drop out하고 창업을 준비하거나 Global consulting firm에서 억대연봉을 포기하고 창업을 하려고 하지만 개발자가 없어서 고생하고 있는 경우가 많죠. (심지어 몇몇은 직접 coding을 배우고 있기도 합니다) 뭐 Kawasaki가 하도 컨설턴트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해서 그런 부분도 있지만요 (컨설턴트 출신으로서 가슴이 아픕니다..)

미국에서는 통계적으로 보면 2년 이상 지속적으로 사업을 영위한 스타트업의 founder들은 학부 기준으로는 문과(liberal arts)와 이과(engineering)이 각각 반씩 차지한다고 합니다. 또한 Bill Gates와 Steve Jobs는 각각 공대출신 기업가와 문과대 출신 기업가를 대변하며 어떤 degree가 더 적합한지에 대한 건강한 논의가 계속 되어 왔습니다. 물론 정답은 없습니다. 사실 degree자체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도 controversial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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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in Apple’s DNA that technology alone is not enough. That it’s technology married with liberal arts, married with the humanities, that yields us the result that makes our hearts sing.”

– Steven P. Jobds, iPad 2 Event, 2nd March 2011


이런 공대 vs. 문과대에 대한 저의 주관적인 판단은 어느 쪽이 되었든 pure technology 회사가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 service와 product를 제공하는 회사라면 아무래도 한쪽으로 쏠려있는 team은 여러 부분에서 약점이 많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사업 초기에 본인의 역할에 대해서 판단하고 또 냉철하게 자신을 돌아본 후 어떤 역량이 부족한지를 판단, 해당 역량을 채워줄 수 있는 co-founder를 찾는 것이 critical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점들을 고려하였을 때 스타트업에는 어떤 역량이 필요할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에 필요한 skill set을 500 startup의 Dave McClure는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원문)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Role 1: Hackers (Technical Expression)
Engineer의 중요성은 다들 아실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무리 프로토타입이라도 스타트업에서 개발을 외주로 하는것은 아주 위험한 일입니다. (물론 다른 대안이없다면 어쩔수 없겠지만요) 우선 quality control에 심각한 이슈가 있을 수 있으며 또한 기획단과의 interation이 개발 초기에는 거의 실시간으로 이루어져야하기 때문에 외주 개발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Engineering 역량은 꼭 필요합니다.

Role 2: Designers (Visual Expression)
미국에서는 PathPinterest의 성공으로 인해서 디자인의 중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Facebook, Google, Youtube, IDEO 등의 Tech base 회사의 디자이너들과 VC들이 모여서 만든 Designer Fund가 valley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죠. 사실 디자인은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이 가장 약한 분야입니다. 미국에서도 UX/UI 디자이너의 기근으로 뛰어난 디자이너를 영입하기는 정말 어려운데 한국은 당연히 더하겠죠. 디자인과 Tech 스타트업에 대한 얘기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오늘은 teaming이 주제임으로 이쯤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Role 3: Hustler (The businessman)
Hustler라는 단어의 원래 의미는 허풍쟁이, 사기꾼 등의 의미지만 Start up 업계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의미로 쓰입니다. (사실 valley에서만 쓰이는 용어이긴 합니다만) 대략적인 뉘앙스로 의역하자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여기저기 다양한 사람들에게 들이대며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내는 열정적이고 에너지 레벨이 높은 사람”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은 열정과 에너지가 항상 충만해 있기 때문에 팀 내에서는 다른 팀 멤버들이 지치지 않도록 계속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 또 외부로 나가서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다양한 기회들을 만들어 냅니다.

이 3가지 능력을 골고루 가지고 있는 team은 좋은 서비스 혹은 상품을 기획하고 만들어낼 수 있게 됩니다. 물론 1명의 founder가 모든 능력을 다 가지고 있는 슈퍼맨이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이 중 어떤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인지에 따라 어떤 co-founder와 teaming을 해야될지 선택해야겠죠.

Step 3: Screening Criteria – Motives, Passion & Integrity

Step 1과 2를 통하여 자신의 성향과 역할을 정의하였다면 어떤 파트너가 필요한지 판단하였다면 여러분이 누구와 founding을 같이 해야할지가 정해지겠죠. 하지만 가장 중요한 마지막 criteria를 통해서 go/no-go를 정해야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있겠지만, 제가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정리한 3가지 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Criteria 1: Motives (Why do you want to be an Entrepreneur?)
좋은 직장, 부모님의 등쌀, 여자친구(혹은 아내, 남자친구, 남편 등)의 바가지를 모두 견디고 사업을 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 수 많은 공격들을 다 참으면서 사업을 하는 이유가 있을 겁니다. 어떤 사람은 수억원을 혹은 수십억원을 벌고 싶어서 일 수도 있고, 아니면 대기업에서 상사에게 시달리는 거시 싫어서 일 수도 있겠죠.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이유가 co-founder 제 각각 다르면 사업이 어려울 때나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 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왜 스타트업을 하고 싶은지 서로를 잘 이해하고 motive를 align시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Criteria 2: Passion (Committed to the startup? or the Product?)
열정이라고 표현하면 너무 감성적일 수 있으나,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시 여기는 기준입니다. 스타트업은 두 가지의 연료로 운영됩니다. 첫 번째는 현금, 두 번째는 열정입니다. 현금이 마르면 회사 운영이 힘들어지듯 열정이 마르면 회사는 곧 망하게 됩니다. 제가 자주 얘기하는 예시 중에 하나가 바로 Rovio사의 Angry Bird입니다. 사실 Angry Bird는 53번째 게임이었고그 전에 52개의 게임을 말아먹었죠. 하지만 다시 한 번 도전해서 바로 전세계를 휩쓴 Angry Bird가 나왔습니다. Angry Bird 정도를 만들려면 따라서 어떤 아이디어에 하나에 꽂혀서 join하는 분들이 아닌 Team과 하나가 되어서 끝까지 갈 수 있는 그런열정이 있는 분들이 필요합니다.

Criteria 3: Integrity (Are you honest and sinc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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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ooking for someone to hire, you look for three qualities: Integrity, Intelligence and Energy. But the most important is integrity, because if they don’t have that the other two qualities will kill you”

– Warren Buffet


Warren Buffet 할아버지도 사람을 뽑을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긴 criteria는 바로 정직함입니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과 사업을 하게 되면 아주 큰 문제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저희가 투자한 회사 중에서도 이런 일들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 것을 보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돈을 훔쳐서 도망가는 직원에서부터 여기저기에 거짓 소문을 퍼트려 동업자를 곤경에 빠트리기도 하고, 참 말도 안되는 경우들을 수도이 봤습니다.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으나 co-founder를 선택할 시에는 자신과 아무리 친하더라도 정직한 사람인지, 말과 행동이 같은 사람인지, 악의를 가지고 타인을 속인 적이 있는지 다시 한 번 꼭 잘 짚어보시기 바랍니다.

Last Comments

말은 쉽지만 사실 co-founder를 선택하는 것은 아주 어려운 문제입니다. 다양한 고민이 필요하고 또한 현실과 타협할 경우에 언제 backfire할지 모르는 중요한 의사결정이기 때문에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다양한 각도에거 생각해보시고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당신의 co-founder의 pool 자체가 너무 작다면 hustler type은 아니신 것 같으니 좀 더 돌아다니시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슬픈 얘기일 수도 있지만, 역사 속에는 실패로 끝나서 우리가 모르고 있는, 관우가 없거나 혹은 장비가 없는 수 많은 도원의 결의가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단지 10년지기 친구니까 같이 하자! 가 아니라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co-founder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첫 글이어서 조금 두서없고 wordy하게 써진 것 같네요. 많은 조언과 feedback 부탁드립니다 🙂

글 : 김대윤
출처 : http://joeykim.com/2

About Author

/ to.kimdy@gmail.com

글로벌 컨설팅사 Bain & Company의 서울 및 보스턴 오피스에서 씨니어 어소시어트 컨설턴트로 근무하였으며 기업 비전 및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과 오퍼레이션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또한 의료산업 관련 벤처를 전문적으로 인큐베이팅하는 이노셈블의 창업 멤버로 브레인메딕, 미스비스 등의 의료 소프트웨어 벤처를 성공적으로 발굴하였다. 현재 소프트뱅크 벤처스에서 투자 심사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터넷/모바일 서비스 산업의 벤처에 투자하고 있다. (Twitter: @joeykim81 Blog: joeyk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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