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릴레이(9)] 빅워크가 내일비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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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워크 – 칭찬릴레이 여덟번째 주인공이 된 소감?

짝짝짝!! 이번 여덟번째 주인공이 ‘빅워크’라구요? 우선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빅워크에게 진심어린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점 너무 감사드려요!! 빅워크가 추구하는 방향에 힘을 실어 주시다니 감사의 마음을 담아 더욱이 발전하는 빅워크가 되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워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상속의 한 걸음, 나눔으로의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빅워크가 되겠습니다^.^

빅워크가 Nalebe를 칭찬합니다!

친구들과의 여행 사진, 소소한 일상을 담은 나만의 일기, 중요한 회사 문서, 오랫동안 모아온 동영상 파일들 그리고 여러 자료들. 모두 어디에 정리되어 있나요? 쉽게 찾아 꺼내볼 수 있나요? ‘어…그거 어디에 두었더라’ 하며 스트레스 받은 경험들이 있으시죠?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소중한 문서들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했었는데, 그걸 해결해 주는 웹서비스 플랫폼이 있더군요. 바로 Nalebe의 서비스 ‘Cubbying‘인데요. 바빠진 일상에서 자료 관리가 쉽지 않은데 너무나 고맙게도 체계적이고 깔끔하게 자신의 자료들을 보관할 수 있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일상 속에 녹아드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빅워크처럼 일상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하나의 플랫폼을 제공해주는 ‘Nalebe’! 단순히 이익을 추구하기보다 사람들의 소중한 자료들을 정리해주는 가치전달로 미션을 추구하는 ‘Nalebe‘! 힘찬 응원을 담아 Nalebe를 칭찬합니다 ^.^

Nalebe의 첫번째 서비스 Cubbying은?

‘Take your ‘rights’ of your content with Life time documentation Service’

커빙은 여러분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 순간, 그리고 그 순간을 기록한 모든 콘텐츠들을 잃지 않고 지킬 수 있는 진정한 life time documentation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면 타 서비스는 링크만 수집하기 때문에 원본 서비스에서 콘텐츠(사진,글, 동영상)가 사라지면 같이 사라집니다. 진정한 자신의 콘텐츠, 추억관리가 아닌거죠. 하지만 커빙에서의 사용자 콘텐츠는 사용자의 자진 삭제가 아니고서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한 콘텐츠의 진정한 소유권자가 누가 되어야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게 됩니다. 내 콘텐츠의 권리를 되찾아 오는 겁니다. “사용자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자” 라는 미션으로 서비스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커빙을 “삶의 미술관” 이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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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bying이 무슨 뜻인가요?

커빙의 영문 표기명 Cubbying에서 Cubby는, 소중한 것들을 담을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작은 책장이나 장식장, 어린이들이 만드는 자신들만의 아지트를 Cubby hole이라고 부르는데,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조금 생소한 단어일 수 있지만, 영어가 익숙한 분들에게는 추억과 소중함이 포함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의미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Cubbying은 어떤 계기로 만들게 되었나요?

최근 젊은 세대는 굉장히 다양한 서비스들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컴퓨터의 등장부터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정보와 기술의 홍수 속에서 많은 혜택도 받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것들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잃어왔습니다. 하루에도 수 많은 사진이 찍히고 업로드 되지만, 사실 그 모든 콘텐츠 들은 엄밀히 말해서 우리의 소유가 아니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혹은 돌보지 않는 사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진 앨범도 없는 경우가 많고, 외장하드에 담겨있는 많은 사진들을 다시 돌아보기에는 시간적 여유가 충분치 않으며, 심지어 지금은 그 소중한 추억들이 대체 어느 서비스에, 어디에 있는지 기억할 수 없습니다. 내일비는 실제 주변의 안타까운 사연들을 통해 혹은 우리의 스토리를 통해 그 필요성을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Cubbying

내일비라는 회사 설립 전, 창업진흥원의 실리콘밸리 진출사업에 선정되어서 현지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당시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시장 니즈를 파악하였고, 처음부터 글로벌 진출에 맞춰서 서비스 기획 및 개발이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내일비가 얼마 전 KOTRA&MS에서 진행하는 Smart Growth 사업에 Top20팀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하반기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법인 설립까지도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2 GMIC Silicon Valley 에서도 Seed-Stage TOP 10중 유일한 한국팀으로 첫 선을 보이는 만큼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어플리케이션도 곧 출시 됩니다.(10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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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bying의 미래?

Cubbying은 플랫폼 서비스 입니다.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 피쳐들을 공개하게 됩니다. 순차적으로 공개될 모든 서비스들은 열정적으로 삶을 사는 우리를 위한 서비스들로, 어떤 서비스들을 선보이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리며, 앞으로도 발전해 가는 Cubbying을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안 칭찬 릴레이의 주인공은 무조건 사회적 기업의 형태여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종종 들어왔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커빙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일비처럼 누군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간다면 충분히 칭찬 대상이 됩니다. 서비스에 상관없이 누군가에게 영감과 용기를 주는 팀도 칭찬 대상이고요. 내일비는 국내 시장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시장을 목표로 기획하고 실제 조만간 해외 경진대회 무대에서도 선다고 하니 자랑스럽고 칭찬하고 싶네요. 다가오는 2012 G-Startup Competition에서도 더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합니다.

* 지난 칭찬 릴레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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