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Hot #1]우리 되새겨봐요, 금주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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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flickr.com/photos/11392443@N07/3105621928

이번 주에도 벤처스퀘어는 다양하고 유익한 소식을 담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주목할만한 이슈들을 담은 기사들을 다시 정리해보는게 어떨까요?

IT 업계에서는 특히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구글의 파이버 사업 확장, 페이스북의 왓츠앱 인수 그리고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스타트업 지원 기관들의 개관 소식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사업 개발자(Biz Dev)는 무엇을 잘해야 할까?

스타트업에서 개발자가 아닌 사람은 무엇을 잘해야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꾸릴 수 있을까요? 주로 이공계 계열 전공자들이 개발자를 맡게 되는 반면, 인문계열 전공자들은 사업 개발을 담당하게 됩니다. 사업 개발자는 대인관계가 원할해 사람에 강해야하며, 명확하게 글을 쓰는 필력을 갖추고 있는 경영학적인 마인드의 소유자일뿐만 아니라 외국어에도 자신있는 사람이여야 합니다. 사업 개발자분들은 역시 훌륭한 분들이신것 같습니다.

2. 페이스북, 190억 달러에 왓츠앱 인수

금주 소치 올림픽 피겨스케이팅과 함께 가장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페이스북의 왓츠앱 인수 소식입니다. 항간에서는 너무 과한 투자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지만 모바일 메세징 서비스에서는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페이스북이 왓츠앱 인수로 인해 전력이 보충될 것이라는 의견도 다분합니다. 구글도 왓츠업에 100억달러를 제시하며 인수를 시도했지만….결국 왓츠앱은 페이스북과 함께 하게 되었네요! 국내에서는 카카오톡과 라인의 강세로 인해 빛을 발하지 못했던 와츠앱이 페이스북과 함께 보여줄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3. 스타트업 지원 기관 줄줄이 개관… 창업 희망자 `숨통`

훌륭한 아이템과 비즈니스 모델에도 마땅한 지원 지관이 없어 힘드셨던 스타트업들에게 희소식이 생겼습니다. 창업희망자, 스타트업, 지원기관이 한데 모여 교류하고 일하는 협업 공간 중요성이 커지면서 지원 기관들이 개관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창조경제타운 오프라인 센터,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등은 창업 희망자에게 무료로 업무 공간 제공 및 투자자나 다른 스타트업과 네트워크를 지원하면서 혁신을 촉진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두 기관 모두 2월 말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원 기관들의 개관 소식과 함께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소식들도 금주에 전해드렸는데요, 케이큐브벤처스가 모바일 게임사 체리벅스에 5억원을모바일 커머스 스타트업 주식회사 와이디어는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로부터 3.8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소식입니다. 스타트업계에 순풍이 부는 듯 합니다. 

4. 권도균의 스타트업 멘토링]<18>그들은 욕망을 은밀히 채우고 있다 

‘그들’은 바로 잠재고객입니다. 잠재고객들의 욕망은 말 그대로, 우리 기업이 알아차리기 전에 은밀하게 다른 회사에 의해서 채워지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 제품에 의해 욕구가 해소되고 있었던 고객들은 우리의 제품이 아무리 좋아보여도 전에 쓰던 회사의 제품을 쉽게 버리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잠재고객이 지금 어디에서 그들의 필요를 채우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 회사 제품을 쓰게 하기위해서 어떻게 고객들을 설득해야 하는지를 일단 파악해야 합니다.

5. [위기관리와 회장의 리더십] 위기 발생 시 회장의 노출 전략 사례

이번 주 17일 밤 발생한 경주 리조트 붕괴 사고는 대한민국을 슬픔에 잠기게 만들었습니다. 대학 오리엔테이션을 떠난 빛나는 청춘들에게 애도의 물결 또한 이어졌습니다. 이에 코오롱그룹의 이웅렬 회장의 위기 대처 방식 또한 관심을 받았습니다. 국내 대기업들의 비슷한 사례에서의 대처 방식을 비교해 본 결과 이례적이게 적극적으로 대처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기업에 위기관리가 닥쳤을 때 어떤 식으로 반응을 해야할 지 생각하게 해주는 글입니다.

6. 구글 파이버` 사업 대폭 확대 – 통신사와 직접 경쟁

구글이 본격적으로 통신 서비스 사업을 시작한다는 소식입니다. 구글은 초당 10메가비트의 속도를 자랑하는 ‘구글 파이버’ 서비스를 내년 초부터 9개 지역에 더 설치하기로 지방자치단체들과 협의 중에 있는데요, 구글이 AT&T, 버라이즌, 컴캐스트 등 통신업체들과 직접 경쟁하게 됨으로 인해 앞으로의 미국 통신 서비스 사업에 큰 반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 :  Jay(mj@venturesquare.net)

About Author

/ hahaah89@naver.com

벤처스퀘어 에디터 조명아, Jay입니다. 영국에서 브랜딩 PR을 공부했고, 스타트업의 브랜딩 전략 및 홍보에 관심 많습니다. 벤처스퀘어에서는 주로 영문 글 번역과 기사 편집을 맡고 있습니다. 공차의 타로슬러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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