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가 아픈데”…의료파업 대비, ‘앱’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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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난감할 때가 바로 아이가 아플 때다. 어린 아이들을 다치거나 갑자기 아플 때가 많아 부모들은 항상 반 비상사태다. 대한의사협회의 집단 휴진 소식을 접한 아이나 노약자가 있는 가정은 혹시 모를 위급한 상황에 가까운 병원이 문을 닫을까 걱정일 수 밖에 없다.

대한의사협회가 10일부터 집단 휴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이와 관련해 다양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만일을 위해서 가까운 병원을 확인하거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알아볼 수 있는 홈페이지나 응용소프트웨어(앱, 애플리케이션)을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진료가 필요한다 근처 병원이 휴진일 경우,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찾아가는 것이 좋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현황은 중앙응급의료센터E-gen(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센터(www.1339.or.kr), 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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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보건복지부가 제공하고 있는 ‘응급의료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은 실시간 응급실 병상정보 및 응급의료기관 정보, 관할 119 연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증상별 응급조치 요령도 열람할 수 있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전용 애플리케이션 장터 플레이와 애플 전용 애플리케이션 장터 앱스토어에서 모두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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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한의원, 약국 등은 이번 휴진에 포함되지 않는다. 하지만 약국 위치 확인 애플리케이션으로 병원에 도착하기 전 응급조치를 위한 의약품 구입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설치해 두는 것이 좋다.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열린약국찾기 앱은 대한약사회에서 운영하는 휴일지킴이약국(www.pharm114.or.kr/‎)에서 제공하는 정보로 운영된다.

대한의사협회는 원격진료와 의료기관 영리 허용을 반대하며 휴진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의사협회의 불법휴진이 실시되더라도 국민이 보건소, 병원, 대학병원 등에서 진료를 받는데 큰 불편이 없도록 관계 부처와 기관이 합동으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채널IT와의 제휴를 통한 전재이므로 무단전재, 재배포를 금합니다.

글 : 정보영 기자(채널IT)
출처 : http://goo.gl/HLE3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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